코레일, 자회사에 지배개입…“이럴 거면 직접고용해라”

코레일 현직자가 감사실장, 감사는 자회사 모든 영역에 해당

코레일이 자회사에 대한 지배개입을 강화하고 있어, 문재인 정부의 '독립적인 조직으로서의 자회사 설립'이라는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주노총 중집, 노사정 합의안 수용 불가…“불충분하고 위험”

김명환 위원장, 직접 거취까지 거론하며 “사회적 대화 살려가야 한다” 강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도출된 최종합의안에 대해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논의를 종료했다. 다수의...

금속노조 청년 조합원 261명 “정규직화가 옳다”

심상정 “비정규직, 취업준비생 모두 피해자일 뿐”

최근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에 취업준비생 등 청년의 비판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속노조 청년 조합원 261명은 “정규직화가...

“학교비정규직 쓰러지기 전에 폭염 대책 마련하라”

코로나19로 노동시간 최대 3배 증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업무 과중을 호소하고 있지만, 교육부가 노동 강도 완화는커녕 폭염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어 비판이...

“간접고용 차별 근절, 노조법 2조 개정이 승부수”

[제4회 파견노동포럼] "불법파견 소송, '노동자 갈라치기' 한계"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간접고용, 파견 노동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간접고용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가 26일 서울 중구 금...

‘연대기금안’ 철회 요구에도…민주노총 중집, 기존 안 고수

활동가 1천여 명, 30여 개 단체, 민주노총 연대기금안 철회 촉구 연서명 나서

민주노총 안팎의 활동가가 모여 ‘민주노총의 임금양보에 기초한 연대기금안 철회’를 촉구하는 가운데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기존 중집 결정안을 고...

쿠팡플렉스로 플렉스 쌉파서블?

[영상] 《워커스》 68호 ‘쿠팡’ 특집...미리 보는 영상

“넌 이런 데 오지 마라…”월간지 《워커스》와 따오기의 콜라보 소문난 길치 박 기자의 눈물 나는 쿠팡 플렉스 체험기. 과연 박 기자는 쿠팡플렉스...

“민주노총, 임금양보에 기초한 연대기금안 철회해야”

민주노총 내외 현장활동가, 민주노총 중집에 ‘연대기금안 반대’ 연서명 제출 예정

최근 진행되는 노사정대표자회의 관련 민주노총의 대응을 두고 민주노총 안팎 현장 활동가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들은 민주노총이 임금양보에 기초...

최임 받는 LG청소노동자, 선전전 1회당 200만 원?

“엘지는 단협에 성실하게 임해, 처우개선부터 해야 할 것”

LG의 자회사가 LG청소노동자들이 본사 건물에서 선전전을 할 시 매회 200만 원을 지급하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을 내 비판이 일고 있다.

민주노총 “국가 주도 노조파괴, 文정부 사과해야”

“文, 적폐청산 과제서 ‘노조파괴’ 제외…지금껏 문제 해결 없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던 ‘국가 노조파괴’ 사건을 두고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가 국가 차원의 사과, 진상규명을 해야 ...

아시아나케이오 농성장 세 번째 철거…“처참하다”

종로구청, 자진철거 통보한 당일에 철거 강행

지난 19일 설치한 아시아나 하청노동자들의 천막이 세 번째 강제철거됐다. 23일 오후 4시경 경찰 및 종로구청 용역 100여 명은 금호아시아나 ...

학교비정규직, 정부 상대로 ‘집단교섭’ 투쟁 돌입

“교육공무직 법적근거 마련 위한 공무직위원회의 주문 필요”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범정부 공무직위원회의 제대로 된 운영을 촉구하며 임금교섭 투쟁에 돌입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23일 오전...

민주노총 “노사정 대화 진전 없지만 계속하겠다”[1]

“노사정 협조주의, 노동개악 낳을 것” 비판 쏟아져

김명환 위원장은 23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노사정 대화 브리핑을 열고 “노사정 대화 실제 내용에 진전은 없다”면서도 “어쨌든 지난...

“9호선 공영화 대책 없을 시 파업 돌입할 것”

민간위탁 저지 농성 6일째…“서울시가 예산 지원해야”

시의회 교통위원회가 9호선에 대한 민간위탁 동의안을 가결한 가운데, 9호선 2·3단계 노동자들이 22일 오후 3시 부로 쟁의권을 얻게 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