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워커스> 창간 2주년, 살아남은 기념으로 이벤트합니다!

“거긴(워커스) 아직 안 망했네요?”

지난 겨울, 늘 그렇듯 촉박하게 마감을 하고 인쇄소 사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이런 애정어린 생사확인을 해주시더군요. 정말 고오맙습니다…스증님…그렇습니다. 열악한 언론지형과 출판 환경을 뚫고 편파적인 잡지, 색안경 잡지, 좌파 독립언론 <워커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짝짝짝)

기울 대로 기울어진 사회 한 쪽에 서서 균형을 잡겠다고 약속하며 두 해를 뛰어왔습니다. 더욱 힘차게 달려가기 위해 독자여러분께 응원과 조언의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독자여러분의 메시지는 <워커스> 2주년 특집호(4월호) 지면에 실립니다. 메시지를 보내주신 독자여러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에게는 ‘경제무식자, 불온한 경제학을 만나다’ 책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경제무식자’는 워커스가 기획 연재한 꼭지로 나름북스가 출판한 단행본입니다.

* 워커스에 메시지 보내기(링크)

*응모 기간 : 3월 19일(월) ~ 3월 25일(일)
*추첨을 통해 10분에게만 증정합니다^^
*메시지와 함께 주소와 연락처를 적어주세요. 당첨되신 분들께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독자가 아닌 분들은 이참에 정기구독까지 해주시면 감사..아니 사랑하겠습니다♥️

*<워커스> 창간 2주년 다양한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문의사항 : 워커스 02-701-7688 / workers@jinbo.net

*경제무식자 책 소개
“경제 위기는 왜 반복될까? 나는 왜 잉여가 됐을까? 자본주의 체제에서 윤리적 축적은 가능할까? 국내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이자 공황론 전문가인 김성구 한신대 교수의 도움을 받아, 우리가 직면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경제 문제들이 어떤 맥락에 놓여 있는지 살펴본다. ‘경제유식자’가 들으면 화끈거릴 만큼 초보적이고 유치한 질문들을 세 명의 ‘경제무식자들’이 낯 두꺼운 어린 양이 되어 던지고, 김성구 교수가 답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 입문자들을 위한 대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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