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행동, 삼성 본관 기습 점거...“이재용 구속 수사하라”

삼성 측 경비 20여 명, 10분 만에 끌어내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재벌구속특별위윈회(재벌구속특위)가 10일 정오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로비를 기습 점거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기습 시위에는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등도 참가해 함께 점거를 시도했다.

현장에 있던 삼성 측 경비 20여 명은 저항하는 기습 시위자들을 완력을 동원해 10분 만에 건물 밖으로 끌어냈다.

30여 명의 기습 시위 참가자들은 “이재용이 몸통이다, 이재용을 구속하라”라며 완강하게 저항했다.


[출처: 김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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