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삼부작: 베를린 – 서울 – 홍천

[워커스 사진] 용해숙 개인전

  용해숙, 너절한 변명, 잉크젯 프린트, 270x90cm, 2018. [출처: 용해숙 개인전]


  용해숙, 우울한 열정 리덕스, 잉크젯 프린트, 270x90cm, 2018. [출처: 용해숙 개인전]


  용해숙, 진지한 정원, 잉크젯 프린트, 270x90cm, 2018. [출처: 용해숙 개인전]

용해숙은 홍익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성공회대학교 일반대학원 아시아 문화연구 전공에서 「반(反) 홍대앞 장소의 정치」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대학원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2014년 강원도 홍천에서 지역문화 공간 “분홍공장”을 설립, 구체적 터전인 홍천지역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작가들을 초청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파노라마 3부작」은 작가질문의 중심 주제인 자본질서에서 소외된 장소와 터전(지역), 그리고 삶과 주체로서 중층의 기록이다.

용해숙은 서울과 홍천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워커스 4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