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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RSS" : [참세상] &amp; [인권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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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인권오름이 함께하는 진보 RS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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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0-09-03T14:0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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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RSS" : [참세상] &amp; [인권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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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反여성기업 재능교육 불매운동 나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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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노동자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여성단체 및 진보정당 여성위원회가 3일 오전,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능교육 불매를 선포했다.<br>
<br>
<DIV style="width:450;float:center;padding:10px;" align='center' ><TABLE style="border:1px #999 solid;"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50"><TR><TD width="100%"><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photo/7/49783/DSCF3322.jpg" width="450" height="338" class=ARTICLE_PHOTO></TD></TR><TR><TD width="450"><div style="padding:3px 3px 0 3px;font-size:12px; letter-spacing:-0.05em;font-family:'돋움', Dotum ;color:#fff;text-align: justify;line-height:150%; color:#fff;background-color:#999;border:1px #999 solid;"><!--▲&nbsp;&nbsp;--> <!-- [출처: ]--></div></TD></TR></TABLE></DIV>
<br>
이번 기자회견은 학부모 교육단체 및 학생단체에 이은, 3번째 불매 기자회견으로, 이들은 무엇보다 반여성적인 노조탄압을 비난하며 재능교육 퇴출을 주장했다. 특히 재능 교육을 비롯한 KTX 여 승무원, 기륭전자, KEC 여성조합원들의 투쟁은 여성 노동조건의 열악함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br>
<br>
여용옥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은 “한국사회에서 여성 노동자들은 저임금의 노동을 도맡아 하고 있으며, 학습지 교사역시 이런 예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가장 소외받는 계급과 함께 하기 위해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같은 진보정당이 만들어 진 것인데, 가장 낮은 곳에서 저임금에 시달리는 여성노동자와 함께 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한다”면서 “앞으로 재능 투쟁을 비롯한 여성 노동자의 노동권 지키기 투쟁에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심재옥 진보신당 여성위원장 역시 “6살 된 아이의 엄마로서, 노사 관계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 기업의 수준과 거기서 만들어 내는 교육의 수준을 알 만 하다”면서 “재능의 노조 탄압은 결국 제 살 깎아먹기이며, 미래에 족쇄를 채운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지난 2007년 12월부터 시작한 재능교육 학습지 교사들의 투쟁은, 오는 9월 15일 1000일을 맞이한다. 학습지 노조 재능지부는 본사 앞에서 천막농성 등을 진행하며 노조 탄압 중단, 단체교섭 실시, 해고자 복직 등을 주장해 왔다. 특히 농성 중에 여성 조합원들이 회사 측이 고용한 용역 직원들에게 성추행과 폭력 등을 행사했다고 알려지면서, 여성 단체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br>
<br>
기자회견단은 “재능 조합원들이 요구한 것은 노동자로서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휴직수당, 업무상 재해보상 등 보호규정 등에 대한 요구와 2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임금이 삭감되는 수수료에 대한 문제제기 였다”면서 “기나긴 싸움 끝에 단체협약까지 맺었지만 그것조차 2008년 11월 일방적 해지에 이르렀다”고 사측을 비판했다. <br>
<br>
이어서 “더군다나 회사는 남성용역깡패를 동원해 천막침탈 등 폭력행위를 서슴지 않았고, 1인시위하는 여성 조합원에게 성희롱을 자행하기도 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br>
<br>
한편 유명자 재능 지부장은 “여성노동자들은 재능교육과 같은 반교육적, 반여성적, 반노동적 기업에서 놓여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재능교육 지부가 먼저 나서 단체 협약 체결 등의 승리를 얻어낼 때 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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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10-09-03T14:09:25+09:00</pubDate>
			<dc:subject>“反여성기업 재능교육 불매운동 나설 것”</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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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9-03T14:09:2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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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당 찍은 청년들 김정일 밑에 살라”던 유명환 장관</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9782</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6/Y1.jpg' /><B>응모 취소에도 ‘특혜 취업’ 논란 확산 </B><br>
<br>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유현선 씨가 외교통상부 5급 사무관으로 특채된 것을 두고 ‘특혜 취업’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유명환 장관은 딸의 공모 응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br>
<br>
유현선 씨는 유명환 장관이 차관이던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외교부에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했다. 현선 씨는 지난 7월 공고한 자유무역협정(FTA) 통상전문계약직 공무원 특별채용 시험에 지원했으며 이후 1차(서류전형 및 어학평가)와 2차(심층 면접)시험을 거쳐 지난달 31일 단독으로 채용됐다.<br>
<br>
그러나 유 씨는 7월1일 진행된 특채 1차 공고에서 외국어 성적증명서의 유효기간이 지나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유 씨를 포함해 총응시자 17명을 자격미달로 불합격시킨 뒤 7월16일 재공고를 실시했다. 접수시한은 8월11일까지였다. 통상 지원기간이 열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로 평가되며, 그 사이 유 씨는 외국어 성적을 취득해 6명이 응시한 2차 공고를 통해 합격했다.<br>
<br>
이에 대해 외교부는 “관계법령에 따라 공정에 공정을 기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것”이라고 해명했다.<br>
<br>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유명환 장관은 3일 “자신의 아버지가 수장으로 있는 조직에 자식이 채용되는 것이 특혜 의혹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딸도 외교부에서 아버지와 일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공모 응시한 것을 취소한다”고 밝혔다.<br>
<br>
하지만 응시 취소에도 불구하고 유 장관 딸의 특혜 채용 문제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br>
<br>
<B> 국민들까지 반감 확산...음서제 부활 등 비아냥</B><br>
<br>
청와대는 유 장관 딸의 특혜 채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이 특혜여부를 파악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br>
<br>
민주당도 3일 논평을 내고 “외교부가 유명환 사조직이냐”며 유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br>
<br>
민주당은 “이미 장관의 자녀라는 사실을 아는데 외부 면접관도 아닌 외교부 관계자들에 의한 면접이 ‘공정’했을지 의문스럽다”며 “이명박 정권 인사들의 ‘자녀사랑’이 국민들이 느낄 상대적 박탈감은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도를 넘어선 것 같다”고 사퇴를 촉구했다.<br>
<br>
자유선진당도 3일 대변인 논평에서 “장관 딸만 특채하면서 과연 ‘공정한 정부’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며 “특별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특별채용’도 이명박 정부의 청년실업 대책이냐”며 정부와 유 장관을 비난했다. <br>
<br>
한편, 유명환 장관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도 확산되고 있다. <br>
<br>
지난 지방선거 직후 “야당 찍은 젊은애들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 하고 살아야지”라는 말을 해 파문을 나았던 유장관이 딸의 특혜 채용 문제가 붉어지자 비난이 쇄도 하고 있다. <br>
<br>
고려시대 고위 관료의 자제들에게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관료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던 “음서제”의 부활이라고 비꼬기도 하고, ‘아버지 회사에 특채된 김탁구 드라마 찍냐’는 비아냥도 속출하고 있다. <br>
<br>
8.8 개각에도 살아남았던 유명환 외교부 장관의 자리가 어떻게 보전 될지 두고 볼 일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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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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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10-09-03T11:44:54+09:00</pubDate>
			<dc:subject>“야당 찍은 청년들 김정일 밑에 살라”던 유명환 장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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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9-03T11:44:5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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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직 국회의원 평생연금, 지원 안한다”</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9781</link>
			<description>
<![CDATA[
지난 2월 국회가 전직 국회의원에게 평생토록 연금형태로 지급하도록 개정한 헌정회법이 말썽이 나자 민주노동당 등 국회의원들이 헌정회법 개정에 나섰다. <br>
<br>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등 국회의원 10명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국가 보조금이 연로회원지원금 용도로 교부되지 않도록, 헌정회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 보조금을 국가만 지원할 수 있게 하는 헌정회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br>
<br>
이 개정안에는 ‘헌정회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서 회원에게 급여 형태로 지급되는 경우를 제외해, 연로회원지원금이 명목을 달리한 형태로 지급될 여지를 차단했다. 예산으로 지원되는 보조금이 연로회원지원금에 쓰이지 않도록, 제2조의2 연로회원지원금에 대한 규정을 삭제했다. <br>
<br>
또한 현행법에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게 되어 있으나, 지방자치단체가 헌정회에 교부금을 지원할 이유가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지방자치단체는 삭제하고 국가만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이 개정안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외에 한나라당의 홍정욱 의원, 민주당의 김진애 최문순 의원, 창조한국당의 유원일 의원, 진보신당의 조승수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br>
<br>
한편, 지난 2월 통과된 헌정회 육성법 제2조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헌정회에 대하여 그 운영 및 연로회원 지원에 필요한 자금과 비용 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직 국회의원들이 연금형태로 매달 130만원씩 평생 지원을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들 사이에서 큰 반발을 불러 왔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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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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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10-09-03T10:46:04+09:00</pubDate>
			<dc:subject>“전직 국회의원 평생연금, 지원 안한다”</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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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9-03T10:46: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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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지부장, “무파업에 사측 시혜 주장 동의 못한다”</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9780</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news/10/KS.jpg' />기아차 노사가 지난달 31일 잠정 합의한 임금 및 단체협약안이 2일 전체 조합원 총회(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됐다.<br>
<br>
이번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3만 239명 중 2만8천915명(투표율 95.6%)이 참여해 임금협상안은 찬성 17,857명, 반대 10,980명으로 61.8%가 찬성했고, 단체협약 안은 찬성 16,899명, 반대 11,907명으로 58.4%가 찬성해 합의안이 통과 됐다. <br>
<br>
잠정합의 안이 통과되자 김성락 기아차 지부장은 담화문을 통해 “2010년 임단협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노동조합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었다”며 “일부에서는 파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측의 시혜라고 하지만 동의 할 수 없다”고 밝혔다. <br>
<br>
김성락 지부장은 “비록 파업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4개월 동안 노동조합이 했던 다양한 투쟁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없었다”며 “이번 단체협약의 핵심은 타입오프 시행에 따른 전임자 및 조합활동을 지켜내는데 집중을 했다.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김성락 지부장은 이날 담화문에서 주간연속2교대제에 총매진, 하반기 불법파견 정규직화 문제 집중, 외주 모듈화 저지 등 현장투쟁 강화 등의 이후 과제를 강조했다.<br>
<br>
김 지부장이 ‘사측의 시혜’를 언급한 것은 노조 내부에서 이번 최초 무파업 타결이 이후 노조 파업을 옭아 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기 때문이다. 기아차 사쪽은 노조의 무파업 결심에 대해 반대급부로 현대차 노조에 준하는 내용을 내놨다. <br>
<br>
또 타임오프제도를 사실상 인정한 단체협약 안이라는 지적도 일었다. 기아차 노사는 타임오프제 규정에 따라 노조전임자를 181명에서 21명으로 줄이기로 합의했지만 회사가 1인당 1만 5천원의 보전수당을 별도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 보전수당을 조합비로 거둬들이면 무급 전임자의 임금지급이 가능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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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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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10-09-03T10:15:06+09:00</pubDate>
			<dc:subject>기아차 지부장, “무파업에 사측 시혜 주장 동의 못한다”</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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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9-03T10:15: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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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YTN, 법정에서 근거 없이 ‘노조 음해’</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amp;id=49779</link>
			<description>
<![CDATA[
YTN 사측이 법정에서 근거를 내놓지 않은 채 YTN 노동조합이 정권의 실세를 영입하려 했다는 주장을 펴 파문이 일고 있다. 사측의 근거없는 주장이 계속되자 담당 판사가 직접 나서 사측 변호사를 제지했다.<br>
<br>
2일 서울고법 제15민사부(부장판사 문용선)에서 YTN 사측 소송 대리인은 YTN노동조합이 ‘현 대통령의 선거운동본부 언론담당특보 단장을 지낸 김 모씨 등 정권 실세를 영입하려 했다’는 등 근거 없는 주장을 했고, 노종면 전 지부장을 겨냥해 ‘뻔뻔하고 대담하다’며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발언까지 했다.<br>
<br>
그러나 사측 소송 대리인은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특히 노조가 정권 실세인 김 모씨를 영입하려 했다는 주장에 대해 재판장이 증거를 묻자 ‘향후 제출하겠다’는 식으로 즉답을 회피했다.<br>
<br>
이날 사측 변호사는 김 모씨가 현재 KBS 사장인 ‘김인규’씨라고 말했다. 김씨는 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비서실 공모팀장을 했던 인물로 이명박 후보의 측근에 있었다.<br>
<br>
이날 노조 측 변호인은 재판을 파행으로 몰고 가는 사측의 폭거에 강하게 항의했고 사실여부를 묻는 재판장의 질문에 ‘답변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br>
<br>
문용선 판사는 “증거 제출을 못하면서 주장만 해서 나쁜 인상을 형성하게 해서는 안된다”며 일방적인 김모씨 사장 영입설 주장을 문제 삼았다.<br>
<br>
사 측 변호인은 또 노종면 전 지부장을 ‘뻔뻔하다.’라고 폄훼하면서 내놓은 근거로 노 지부장이 사퇴하며 쓴 글 중 “위원장이기 때문에 자제했던 외부 활동을 힘닿는 한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라고 말한 대목을 제시해 방청석의 실소를 자아내게 했고  아직 종결되지 않은 명예훼손 건과 언론노조의 언론악법 반대 파업과 관련된 기소 건까지 거론하면서 노 전 지부장의 해고 유지를 주장해, '사측이 너무 막나간다'는 빈축을 샀다.<br>
<br>
YTN 사측의 소송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7월21일 변론신청 이유로 △YTN과 KBS는 주주 구성상 정부에 우호적일 수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과연 정치인 특별보좌역을 지낸 사람이 사장으로 선임하는 것이 부적절한지를 따져보고, △노종면이 뻔뻔하고 대담하게 이런저런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을 들어, 이는 언론자유의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고 특정인의 명예를 명백하게 훼손하는 것이라는 비난을 받았다.<br>
<br>
한편, 2008년 10월 YTN으로부터 해고된 노종면 전 지부장, 권석재 사무국장 등 YTN 조합원 6명은 2009년 11월13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징계해고 무효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언론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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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기사게시판</category>
			<pubDate>2010-09-03T09:34:22+09:00</pubDate>
			<dc:subject>YTN, 법정에서 근거 없이 ‘노조 음해’</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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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9-03T09:34:22+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의 눈물어린 호소</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895</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6/1280909590/280.jpg' />8월 4일 서울대병원 본관 로비에서 청소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자 병원 관계자들이 로비 밖으로 나가서 기자회견을 하라며 기자회견을 방해했다. 이날 3.3제곱미터도 안되는 조그만 공간에서 쉰다는 모습을 재현하던 서울대 청소노동자 이영분(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민들레분회장) 씨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청소노동자의 아픔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의 눈물어린 호소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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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10-08-04T17:13:10+09:00</pubDate>
			<dc:subject>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의 눈물어린 호소</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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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8-04T17:13:10+09:00</dc:date>
		</item>
		<item>
			<title>폭력교사 '오장풍'</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894</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11/12.jpg'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평등교육학부모회)’는 지난 12일, 동작구의 M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한 교사의 학생폭행 제보를 받고 영상을 확인하는 등의 조사 활동을 펼쳐왔다.<br>
<br>
그 결과 이 학교 6학년 담임인 오모 교사가 평소 언어폭력은 기본이며, 아이들을 상대로 일상적인 폭력을 일삼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모 교사의 별명인 ‘오장풍’은 이 교사가 손바닥으로 한번 날리면 아이들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진다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었다.<br>
<br>
평등교육학부모회에서 아이들의 증언을 수집한 결과, 그는 가슴팍을 계속 밀치고 벽에 머리찧기, 바닥에 내동댕이치기, 걷어차기, 풍차 돌리기 한 후 내던지기 등등 반인권적 폭력행위를 일삼아 온 것으로 확인됐다.<br>
<br>
이에 평등교육학부모회와 피해 학생 학부모들은 15일 오전 11시, 동작구 M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모교사의 퇴출을 요구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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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10-07-15T16:06:35+09:00</pubDate>
			<dc:subject>폭력교사 '오장풍'</dc:subject>
			<dc:creator></dc:creator>
			<dc:date>2010-07-15T16:06:35+09:00</dc:date>
		</item>
		<item>
			<title>성미산 삽질? 성미산아, 내가 지켜줄게!</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893</link>
			<description>
<![CDATA[
성미산을 깎아내고 학교를 지으려는 홍익재단. 홍익재단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 교육청을 통해 모든 법적 절차를 밟았다며 홍익초중고교의 학교 건설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성미산마을 사람들은 공사를 막기 위해 산중턱에 천막을 쳤다. 이 과정에서 천막을 못 치게 하려는 재단직원들과 몸싸움이 있기도 했다. 마포구의 유일한 생태산이며 성미산공동체의 터전인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마을 사람들의 싸움을 시작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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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10-06-22T09:49:39+09:00</pubDate>
			<dc:subject>성미산 삽질? 성미산아, 내가 지켜줄게!</dc:subject>
			<dc:creator></dc:creator>
			<dc:date>2010-06-22T09:49:3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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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게릴라전: 이스라엘 대통령 페레스 방문 규탄 및 한국정부와 교류 협력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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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7/DSCN2081_252_133.jpg'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고 학살을 일삼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대통령 페레스가 한국 정부와의 군사, 외교,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페레스 방문 규탄 및 학살국 이스라엘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한국정부에 반대하는 도심 게릴라 전이 6월 10일(목)서울 도심 곳곳에서 벌어졌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일인 시위 조차도 문제제기를 하고 참여자들은 때론 경찰과 싸우고 때론 자진해산하며 항의 행동을 계속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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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10-06-18T16:33:59+09:00</pubDate>
			<dc:subject>도심게릴라전: 이스라엘 대통령 페레스 방문 규탄 및 한국정부와 교류 협력 반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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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6-18T16:33:5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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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작경찰서 검거달인의 검거 퍼포먼스</title>
			<link>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amp;id=1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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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5/87.jpg' />4월 7일 기륭전자 비정규직 공동대책위는 서울 동작경찰서 앞에서 ‘기륭회사 편들기, 노동자엔 편파수사, 성추행 동작경찰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동작경찰서는 기자회견 끝나기 직전 참가자들에 대한 연행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형사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검거달인의 여유롭고 집요한 면모를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이 형사에게 “이게 깡패야 공무집행 하는 거야?” “재미로 공무집행 해?”라며 반발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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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ategory>
			<category>영상 속보 뉴스</category>
			<pubDate>2010-04-07T18:44:53+09:00</pubDate>
			<dc:subject>동작경찰서 검거달인의 검거 퍼포먼스</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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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10-04-07T18:44:5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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