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공론화하면서 여성들의 인권침해에
대항했으며, 삶에 기반한 운동을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왔으며, 지금은 여성학자로, 일상의 모순에
대항하는 투쟁가로, 싱글 마더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여성, 권인숙씨를 만났습니다.
-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 여성학을 공부하시기로 결심하게 되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 군사주의에 대한 문제를 주요 화두로 잡게 된 이유는?
- 최근 386 국회의원들의 5.18 술 판 사건에 대한 의견과,
한편으로 '여자 386은 없다'는 비판에 대해... -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폭로하면서 86년 여연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상'을
받았는데 당시 수상소감으로 "나를 여성이 아닌 노동자로
봐달라, 이 사건을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라 노동운동에
대한 탄압으로 봐달라"고 얘기했는데, 지금 이에 대한
생각은? - 앞으로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지? |
사건과
사람들 (Click)
-"이제는 말하자, 운동사회
성폭력" 토론회 열려 -농활.환활 등 현장활동시
성폭력 내규 제안 -매카시 상병 징역 8년 선고
-스토킹 문제에 미온적인 연세대에 비난 빗발쳐
 사진 :운동사회 성폭력 토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