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ted by Rank Math SEO, this is an llms.txt file designed to help LLMs better understand and index this website. # 참세상 > 민중언론 참세상(newscham.net)은 2005년 5월 창간한 한국의 독립 진보 인터넷 언론입니다. 1998년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참세상뉴스'에서 출발했으며, 회원 회비와 후원으로 운영되고 상업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 성소수자 등 민중의 시각에서 노동, 인권, 사회운동, 정치·경제, 국제 이슈를 보도합니다. ## Sitemaps - [XML Sitemap](https://newscham.net/sitemap_index.xml): Includes all crawlable and indexable pages. ## 글 - [중대재해처벌법 최고형은 4년이 됐다, 23명이 숨진 공장의 대표에게](https://newscham.net/130070/): 2026년 10월 20일(화) - [아리셀 참사 23명 사망에 징역 4년…대법원, 감형 확정](https://newscham.net/130069/): 2024년 경기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로 노동자 23명이 숨진 참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던 박 대표는 2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됐고, 대법원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유가족과 노동계가 경영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해 왔지만, 대법원은 원심을 뒤집지 않았다. - [달러 제국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페리 멀링을 기리며](https://newscham.net/130068/): 멀링이 탁월하게 설명했듯이, 킨들버거는 하이먼 민스키와 마찬가지로 화폐가 중요하다는 명백한 사실을 확고하게 믿었다. 그리고 화폐의 중요성은 개별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세계 자본주의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화폐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울산 산재사망 노동자 1,067명의 기록…21일 디지털기록관 개관](https://newscham.net/130067/): 산업도시 울산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 1,067명의 기록을 모은 디지털기록관이 문을 연다. - [기후위기는 어떻게 프랑스 청년 시위를 키웠나](https://newscham.net/130066/): 더 나은 학교 환경을 요구하는 청년 시위가 전국적인 정치 위기로 번졌다. 더 뜨거워진 세계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현실도 그 배경에 있다. - [이스라엘 총선, 평화보다 전쟁을 앞세운 네타냐후와 아이젠코트](https://newscham.net/130065/): 이스라엘은 오는 27일 총선을 실시한다. 이번 선거는 가자지구·이란 전쟁에 대한 네타냐후 정부의 책임이 핵심 쟁점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과 극우·초정통파 연립세력은 과반인 61석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중도·야권과 경쟁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네타냐후의 재선을 공개 지지했다. 아랍계 정당들은 12~15석을 확보할 것으로 조사돼 연립정부 구성의 변수로 떠올랐으며, 선거 이후에도 연정 구성에 난항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 [트럼프식 부패와 미네소타 사기](https://newscham.net/130064/): 역대 대통령들은 자신이 어디에 투자했는지 직접 알 수 없도록 모든 자산을 백지신탁에 맡겼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에서는 고위 참모들이 자산을 백지신탁에 맡길 필요가 없다. -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https://newscham.net/130063/):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3주 동안 체포된 8,000명의 85%는 투표권 없는 학생이었다. 노란봉투법 7개월 만의 첫 원청 상대 파업, 순직 소방관과 ‘재정 빨대’, 전장연 시위와 마라톤 교통통제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 [공공운수노조, 막힌 원청교섭 파업으로 뚫을까…“총궐기 나설 것”](https://newscham.net/130062/): 공공운수노조가 사업장마다 막힌 원청교섭을 공동파업·공동투쟁으로 돌파하기 위해 나선다. - [프랑스 전역에 바리케이드가 세워졌다, 이제 노동자들이 나설 차례](https://newscham.net/130061/): 고등학생들의 저항은 노동자와 노란 조끼까지 움직이며 더 넓은 사회운동의 불씨가 됐다. 근 몇 주간 이어진 탄압에도 이날 드러난 강한 투쟁 의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를 현실로 만들려면 파업과 자주적 조직화, 업종 간 연대를 통해 노동운동이 투쟁에 나서도록 준비해야 한다. - [파리 현장보고: 10월 17일, 프랑스 노동자와 청년들이 길을 보여주다](https://newscham.net/130060/): 국제사회주의대안(ISA)은 10월 17일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역사적인 시위의 날에 파리에서 함께했다. 이 운동은 대학생과 교사들의 지지를 받는 고등학생 운동에서 출발했지만, 이제는 ‘노란 조끼’ 운동의 부활이자, 생활비 위기와 높은 휘발유 가격, 집세, 전기요금 등 여러 문제를 함께 다루는 공동투쟁으로 발전했다. - [AI가 떠받친 세계경제, 회복력은 끝나가나](https://newscham.net/130059/): ‘회복력’. 태국 방콕에서 열린 반기 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이 발표한 최신 세계경제전망의 핵심 메시지다. IMF 경제학자들은 세계경제 성장률이 올해 3.1%로 대체로 변함없고, 내년에는 오히려 3.4%로 올라갈 것으로 본다. - [파병은 없는데 군은 강화? 청해부대 파병 현실되나](https://newscham.net/130058/): 2026년 10월 16일(금) -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침묵하는 페미니즘은 진정한 페미니즘인가](https://newscham.net/130057/):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도 계속해서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고 주민들을 살해하는 가운데, 서구의 많은 페미니스트와 자유주의자, 진보주의자들이 이러한 잔혹 행위를 지지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목격하고 있다. - [북극항로를 둘러싼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협력과 서방의 견제](https://newscham.net/130056/): 현재 두 강대국은 북극항로 개발에 협력하고 있지만, 협력하는 이유도 다르고 동원할 수 있는 역량에도 차이가 있다. 러시아에 북극항로는 제재를 받는 에너지 경제의 수출 동맥이자 강대국의 위상을 과시하는 무대이다. 반면 중국에는 남쪽 해상 교통로를 더 이상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될 경우에 대비해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예비 항로이다. - [“노동자임을 왜 노동자가 증명하나”…양대 노총, 노동자 추정제 입법 촉구](https://newscham.net/130055/):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는 가운데, 노동자가 스스로 노동자임을 입증해야 하는 현행 제도를 바꾸고 사용자에게 입증책임을 지우는 ‘노동자 추정제’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 [“직접고용 끝난 줄 알았다”는 노동부 장관…한전KPS 하청노동자 전환은 ‘0명’](https://newscham.net/130054/):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가 8개월째 이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직접고용이 이미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답변해 논란이 일고 있다. - [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https://newscham.net/130053/): 2026년 10월 15일(목) - [[대모험] GD와 패륜아들](https://newscham.net/130052/): 뭐가 중요한지 알 수 없는 김지용 논란 / 유튜브가 장악하는 한국 정치와 극우 – 김태규, 이진숙, 한동훈 등 / 트럼프와 한미동맹, 어디로 가나? / 10.24. 공공부문이 나선다…”제대로 된 원하청교섭 실현”(중요!!!) / 신혼여행에서 본 집 걱정, 스페인 주거권 시위 - [HL만도 익산공장서 또 사고](https://newscham.net/130051/): 지난 7월 하청노동자 고 김승모 씨가 숨진 HL만도 평택공장 사고 이후 석 달도 지나지 않아 익산공장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 [육아휴직 복직자에 ‘최하점’… 국립환경과학원 공무직 승급 탈락 논란](https://newscham.net/130050/):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육아휴직 복직자가 근무성적평정 최하점인 '미흡'을 받아 승급에서 탈락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육아휴직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는 평정 계획과 달리, 1년 치 업무량을 기준으로 한 평가 항목이 복직 두 달 차 노동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됐다는 것이다. - [파괴와 절망](https://newscham.net/130049/): 우크라이나에서 사회혁명당을 위해 ‘일한’ 뒤 시클롭스키는 페트로그라드로 돌아갔다. 문학계 인맥 덕분에 예술가 공동체 건물에 거처를 얻었고, 사회혁명당을 위한 비밀활동도 계속했다. - [대부분의 은하는 죽지 않는다, 노장 로커들처럼](https://newscham.net/130048/): ‘푸른’ 은하가 별을 형성한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붉은’ 은하는 어떨까? - [금융자본 이익 대변하는 노벨 경제학상, 이제 폐지해야 한다](https://newscham.net/130047/): 202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선정은 경제학계가 채권자의 권력을 간과하는 이론에 계속 상을 수여하고 있다는 50년 묵은 비판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 [[단독] 육아휴직자에 불이익 준 국가기관? 국립환경과학원 성차별 논란](https://newscham.net/130046/):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공무직 연구원이 육아휴직을 이유로 근무평가 최하등급을 받고 승급에서도 탈락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 [공천을 판 1억은 전세금이 됐다](https://newscham.net/130045/): 2026년 10월 14일(수) 공천을 판 1억 원은 전세금이 됐고, 미국 선거의 무기가 된 유가는 가난한 나라의 밥상에 먼저 닿았다. - [민주노총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국회 상대 투쟁 예고](https://newscham.net/130044/): 민주노총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 규제 완화 조항을 철회하고, 내년도 예산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재정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 사용 기간 연장, 파견 허용 업종 확대가 특구를 넘어 전체 노동시장의 노동조건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거액 정치자금이 지배하는 양당 정치](https://newscham.net/130043/): 2026년 중간선거에서 양당의 의회 지도부는 정치자금의 상당 부분을 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는 거액 기부자들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소액 기부자들의 비중은 미미하다. 새로운 자료는 초거액 기부자와 출처를 알 수 없는 ‘다크머니’를 통한 정치자금 조달이 어떻게 확대되어 왔으며, 이러한 현상이 정당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 [이란전쟁이 일으킨 지정학적 지진](https://newscham.net/130042/): 이란전쟁으로 수천 명이 목숨을 잃었고, 사망자 대부분은 이란에서 나왔다. 전쟁은 이란 경제에 최대 3,000억 달러의 피해를 줬다. 반면 미 국방부는 9월 중순까지 그만큼의 파괴를 일으키는 데 약 440억 달러를 썼다. - [‘좋은 삶’을 위해 케인스로 돌아가야 하는가?](https://newscham.net/130041/): 전 세계 정부가 마침내 애덤 스미스가 말한 자유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버리고 경제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그레이엄은 금융시장 붕괴나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 해외에서 벌어지는 전쟁 등을 단순히 위기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건을 오로지 위기로만 볼 것이 아니라 기회로도 바라봐야 한다. 어쩌면 혼란이 가라앉고 재건이 시작될 때야말로 우리가 크고 야심 찬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른다.” - [부마항쟁을 생각하며](https://newscham.net/130040/): 함성은 수면 아래로 잦아들었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복종을 거부한 노동자·민중이 철옹성 같던 독재체제에 금을 냈다. 4.19혁명 이래 짓눌려 온 ‘민주주의’가 ‘독재’를 밀어내고 다시 떠올랐다. - [[학살을 잇는 돈②] 국민연금 출자 펀드, 이스라엘 군·국방부 데이터센터 건설사 샀다](https://newscham.net/130039/): 이스라엘 ‘전쟁국채’ 보유 등으로 논란이 됐던 국민연금공단이 대체투자에서도 이스라엘 군·정부 사업에 연루된 기업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이 출자한 사모펀드는 이스라엘 군·정부의 클라우드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 건설사를 인수했다. - [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는 6년, 그사이 쿠팡에서 36명이 숨졌다](https://newscham.net/130038/): 2026년 10월 13일(화) - [후배에게 친절하고 싶은 간호사가 결의대회에 나온 이유](https://newscham.net/130037/): “지금 현장이 완전 난리가 났어요.” 서울대병원 내과계중환자실2에서 일하는 6년 차 간호사 곽원형 씨가 전한 병동의 현실이다. -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속도전…“당사자 목소리부터 들어라”](https://newscham.net/130036/): “기관은 이전했지만 삶은 이전하지 못했다.” 13일 청와대가 창문 넘어 보이는 한국무역보험공사 건물에서 열린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노동자·시민사회·청년 타운홀미팅’에서 1차 지방이전을 경험한 이병수 한국가스안전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꺼낸 말이다. 충북혁신도시로 기관은 옮겨갔지만 의료·교육·교통 등 생활 기반이 부족해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했던 노동자들의 현실을 압축한 발언이다. - [자본주의가 실패한 것인가, 신자유주의가 자본주의를 파괴한 것인가?](https://newscham.net/130035/): 자본주의가 실패한 것인가? 아니면 진짜 문제는 1980년대 이후 영국과 서구 세계 상당 부분을 지배해온 특정한 형태의 자본주의에 있는 것인가? - [네오파시즘의 특수성](https://newscham.net/130034/): 파시즘과 네오파시즘 자체는 현대적 현상이지만, 이들이 끌어들이는 사상과 개념은 전근대적 태도를 반영한다. 이들이 동원하는 구체적인 전근대적 편견은 각 나라의 역사에 따라 달라진다. - [통제 불능으로 치닫는 우크라이나 전쟁](https://newscham.net/130033/): 유럽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4년 넘게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은 두 차례 세계대전과 자주 비교됐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벌어진 최대 규모의 지상전이라는 점뿐 아니라, 지난 6월에는 전쟁 기간마저 제1차 세계대전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두 차례의 참혹한 세계대전과 달리 우크라이나 전쟁은 아직 유럽의 다른 강대국들까지 끌어들이는 유럽 전역의 전쟁으로 확대되지는 않았다. - [AI 거품이 떠받치는 트럼프 경제](https://newscham.net/130032/): AI 열광론자들이 약속한 대규모 생산성 향상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주식시장은 거의 확실하게 폭락할 것이며, 심각한 경기침체도 사실상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AI가 약속한 만큼의 경제적 성과를 실제로 가져온다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다. 물론 AI 업계의 거물들이 그 돈을 모두 독차지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에서 말이다. - [쿠팡 장덕준 씨 사망 6주기…“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었다”](https://newscham.net/130031/):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을 하다 숨진 고 장덕준 씨의 사망 6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쿠팡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이들은 산업재해 은폐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 [회사가 말한 ‘비타민 주사’, 납중독 은폐 약물이었다](https://newscham.net/130030/): 2026년 10월 12일(월) - [[학살을 잇는 돈①] 현대·기아차, 이스라엘 군대에 20년째 차량 공급해 왔다](https://newscham.net/130029/): 한국 자동차기업 현대·기아가 20년째 이스라엘 군(IDF)에 차량을 공급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 두 회사는 10년 넘게 이스라엘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 최상위권을 차지해 온 바 있다. -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정의와 도리의 문제다](https://newscham.net/130028/): 전남 농어촌에서는 주민을 배제한 채 추진되는 풍력·태양광 사업에 맞선 싸움이 이어진다. 메가프로젝트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박은자 집행위원장에게 물었다. - [과두지배 지수, 캘리포니아 최대 정치자금 지출자 추적](https://newscham.net/130027/): 지난 20년 동안 정치자금과 로비에 가장 많은 돈을 쓴 상위 99명의 개인과 기업·단체가 하위 99.9%보다 더 많은 돈을 지출했다. - [베네수엘라의 주권 투쟁은 계속된다](https://newscham.net/130026/): “특정한 역사적 상황에서는 살아남는 것 자체가 저항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고 썼다. 따라서 핵심 질문은 베네수엘라가 양보했느냐가 아니라, 그 양보가 항복을 뜻하는지 아니면 극심한 압박 속에서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전략인지를 묻는 데 있다. - [노동의 몫, 자본의 몫: 미국 소득분배의 장기 변화](https://newscham.net/130025/): 마르크스주의적 의미에서 이윤과 임금의 비율, 즉 잉여가치율을 측정하면 이 비율은 지금까지 한 번도 이렇게 높았던 적이 없다. 따라서 이는 미국의 이윤율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상쇄 요인이 됐다. - [[Y-RAY] 주진우는 한층 유해진 표정으로 암살자들을 바라보았다](https://newscham.net/130024/): 문화평론가 손희정, 대중문화애호가 성지훈, 웹툰작가 진정성이 전해주는 대중문화 이야기 Y-RAY - [[멈춰라 3대 메가②] AI-반도체 자본-국가 동맹에 대한 저항과 사회생태적 공공성 투쟁](https://newscham.net/130023/): 이재명 정부가 국가의 운명을 걸고 올라타겠다는 막대한 AI 투자 흐름은 전세계적으로 거대한 거품을 만들어내고 있고, 또 붕괴할 수 있다고 경고받고 있다. - [택시노동자는 194일 만에 내려왔다, 정부는 11년 전에 받은 답을 다시 조사한다](https://newscham.net/130022/): 택시노동자 고영기가 194일 만에 통신탑에서 내려온 날, 정부는 11년 전 연구가 이미 답한 택시 노동시간 산정을 다시 조사할 노사정 TF를 띄웠다. 퇴거 2주 만에 숨진 87세 마드리드 세입자와 무기에 80억 유로를 약속한 스페인 정부, 한화오션의 첫 원청교섭과 정규직 크레인 농성, CPTPP 연내 신청 금지 지시, 가습기살균제 배상을 둘러싼 장관과 유족의 말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 [택시노동자 194일 만에 땅으로… 간주근로제 개선 노사정 TF 출범](https://newscham.net/130021/): 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8일, 고공농성을 마무리한다. 고용노동부가 택시업종의 실제 노동시간과 노동환경을 조사하고 간주근로시간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노·사·정·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면서다. 노동·시민사회는 이번 TF 출범을 고 씨의 장기 고공농성이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간주근로시간제 개선을 위한 “첫발”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 페이지 - [큐레이션](https://newscham.net/all-articles/curation/): | - [참세상 소개](https://newscham.net/about/): 참세상은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 참세상을 바라는 모든 사회 구성원의 희망이자,보편과 상식의 사회를 만들어가는 미디어입니다. - [사진](https://newscham.net/all-articles/photo/): | - [영상](https://newscham.net/all-articles/video/): | - [메인 페이지](https://newscham.net/): {{post_excerpt length:150}} - [후원하기](https://newscham.net/sponsorship/):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 [일정](https://newscham.net/schedule/) - [광장](https://newscham.net/square/): {{post_excerpt length:150}} - [오피니언](https://newscham.net/opinions/): {{post_excerpt length:150}} - [이슈목록](https://newscham.net/issuetable/): {{nc_term_name}} - [이슈](https://newscham.net/issues/): {{post_excerpt length:150}} - [전체 기사](https://newscham.net/all-articles/): | ## 광장 - [아리셀 참사 대법원 판결을 규탄한다](https://newscham.net/rss/%ec%95%84%eb%a6%ac%ec%85%80-%ec%b0%b8%ec%82%ac-%eb%8c%80%eb%b2%95%ec%9b%90-%ed%8c%90%ea%b2%b0%ec%9d%84-%ea%b7%9c%ed%83%84%ed%95%9c%eb%8b%a4/): 아리셀 참사 대법원 판결을 규탄한다 - 비상구조차 없어서 23명을 죽게 한 책임이 기껏 이 정도인가 - 오늘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을 확정했다. 2024년 6월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2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1심은 박 대표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은 이를 4년으로 크게 낮췄고, 대법원은 그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참사 발생 2년이 넘도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해 온 유가족들은 오늘, 23명의 죽음에 대한 사법부의 최종 판단 앞에서 다시 절 - [무조건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본심인가](https://newscham.net/rss/%eb%ac%b4%ec%a1%b0%ea%b1%b4-%eb%b0%80%ec%96%b4%eb%b6%99%ec%9d%b4%ea%b2%a0%eb%8b%a4%eb%8a%94-%ea%b2%83%ec%9d%b4-%eb%af%bc%ec%a3%bc%eb%8b%b9%ec%9d%98-%eb%b3%b8%ec%8b%ac%ec%9d%b8%ea%b0%80/): 무조건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본심인가 - 초광역특구법의 발의를 즉각 철회하라 -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기업에 막대한 특혜를 제공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됐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발의한 초광역특구법은 반도체와 AI 등 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노동법의 예외를 허용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도 별도의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는데 여기에는 주52시간 노동시간 적용 제외조항은 빠져있지만 그 외의 내용은 거의 차이 - [한자협 창립 23주년,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별 말고 예산 보장하라”](https://newscham.net/rss/%ed%95%9c%ec%9e%90%ed%98%91-%ec%b0%bd%eb%a6%bd-23%ec%a3%bc%eb%85%84-%ec%9e%a5%ec%95%a0%ec%9d%b8%ec%9e%90%eb%a6%bd%ec%83%9d%ed%99%9c%ec%84%bc%ed%84%b0-%ec%b0%a8%eb%b3%84-%eb%a7%90%ea%b3%a0/): 중증장애인들도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의 당당한 자립적인 인간이기를 원한다.오늘 우리는 이 정부와 사회가 중증장애인들에게 가해온 지난 세월의 배제와 차별을 말하려 한다. 그리고 이러한 비인간적인 모순들을 당당하게 투쟁으로 타도할 것임을 선언한다. 그리함으로 중증장애인들도 이 사회와 따로 격리되지 않고 시민의 권리를 가진 당당한 한 인격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쟁취해 나갈 것이다.이제 더 이상 우리는 시설로 돌아가거나 집구석에 박혀서 ‘내 탓이요’ 가슴을 치며 평생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 [[무연고자 장례] 10월 23일(금) 유권일 님, 김재식 님, 박금례 님, 박정근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https://newscham.net/rss/%eb%ac%b4%ec%97%b0%ea%b3%a0%ec%9e%90-%ec%9e%a5%eb%a1%80-10%ec%9b%94-23%ec%9d%bc%ea%b8%88-%ec%9c%a0%ea%b6%8c%ec%9d%bc-%eb%8b%98-%ea%b9%80%ec%9e%ac%ec%8b%9d-%eb%8b%98-%eb%b0%95%ea%b8%88%eb%a1%80/): 10월 23일(금) 유권일 님, 김재식 님, 박금례 님, 박정근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결식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빈소 : 서울시립승화원 접수실 건물 2층 7~9번 가족대기실 앞에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빈소가 있습니다.※ 오전 장례 일정 : 2026년 10월 23일(금) 09:30 (서울시립승화원 2층 공영장례빈소)○ 유권일 (남) 님유권일 님은 1967년 생으로 2026년 9월 15일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주소지는 서울시 중구입니다.유권일 님의 유골은 화장 후 분골하여 - [[무연고자 장례] 10월 22일(목) 정용호 님, 최운종 님, 김관호 님, 김찬호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https://newscham.net/rss/%eb%ac%b4%ec%97%b0%ea%b3%a0%ec%9e%90-%ec%9e%a5%eb%a1%80-10%ec%9b%94-22%ec%9d%bc%eb%aa%a9-%ec%a0%95%ec%9a%a9%ed%98%b8-%eb%8b%98-%ec%b5%9c%ec%9a%b4%ec%a2%85-%eb%8b%98-%ea%b9%80%ea%b4%80%ed%98%b8/): 10월 22일(목) 정용호 님, 최운종 님, 김관호 님, 김찬호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결식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빈소 : 서울시립승화원 접수실 건물 2층 7~9번 가족대기실 앞에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빈소가 있습니다.※ 오전 장례 일정 : 2026년 10월 22일(목) 09:30 (서울시립승화원 2층 공영장례빈소)○ 정용호(남) 님정용호 님은 1931년 생으로 2026년 10월 7일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주소지는 서울시 강남구입니다.정용호 님의 유골은 화장 후 분골하여 - [[무연고자 장례] 10월 21일(수) 여태진 님, 이동균 님, 김석기 님, 김희진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https://newscham.net/rss/%eb%ac%b4%ec%97%b0%ea%b3%a0%ec%9e%90-%ec%9e%a5%eb%a1%80-10%ec%9b%94-21%ec%9d%bc%ec%88%98-%ec%97%ac%ed%83%9c%ec%a7%84-%eb%8b%98-%ec%9d%b4%eb%8f%99%ea%b7%a0-%eb%8b%98-%ea%b9%80%ec%84%9d%ea%b8%b0/): 10월 21일(수) 여태진 님, 이동균 님, 김석기 님, 김희진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결식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빈소 : 서울시립승화원 접수실 건물 2층 7~9번 가족대기실 앞에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빈소가 있습니다.※ 오전 장례 일정 : 2026년 10월 21일(수) 09:30 (서울시립승화원 2층 공영장례빈소)○ 여태진(남) 님여태진 님은 1970년 생으로 2026년 10월 1일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주소지는 서울시 송파구입니다.여태진 님의 유골은 화장 후 분골하여 -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 입장] 아무도 우리에게 사과하지 않았다!](https://newscham.net/rss/%ec%95%84%eb%a6%ac%ec%85%80-%ec%a4%91%eb%8c%80%ec%9e%ac%ed%95%b4-%ec%b0%b8%ec%82%ac-%eb%8c%80%ec%b1%85%ec%9c%84%ec%9b%90%ed%9a%8c-%ec%9e%85%ec%9e%a5-%ec%95%84%eb%ac%b4%eb%8f%84-%ec%9a%b0%eb%a6%ac/): 아무도 우리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의 징역 4년형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23명의 노동자가 숨진 중대재해참사의 책임자에게 징역 4년이면 충분하다는 판결을 확정했다.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취지를 훼손하고 피해자들에게 또다시 절망을 안긴 대법원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천대엽 대법관은 오늘 법정에서 판결 이유에 대해 한마디도 설명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 [반구대병원 떠난 지 나흘 만에 또 전원, 병원 4곳 전전…‘시설 뺑뺑이’ 현실로](https://newscham.net/rss/%eb%b0%98%ea%b5%ac%eb%8c%80%eb%b3%91%ec%9b%90-%eb%96%a0%eb%82%9c-%ec%a7%80-%eb%82%98%ed%9d%98-%eb%a7%8c%ec%97%90-%eb%98%90-%ec%a0%84%ec%9b%90-%eb%b3%91%ec%9b%90-4%ea%b3%b3-%ec%a0%84%ec%a0%84/): 2022년부터 지난 8월까지 7차례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울산의 정신의료기관 반구대병원에서 폐업을 전후해 다른 병원으로 전원된 환자들이 또다시 병원을 옮겨 다닌 사실이 확인됐다. 전원된 지 나흘 만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지거나, 한 달 반 남짓한 기간에 반구대병원을 포함해 4곳의 병원을 전전한 사례도 있었다. 장애계가 우려했던 ‘시설 뺑뺑이’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인권침해 사건으로 재판이 진행 중인 병원으로 환자들이 전원된 사실도 드러났다. 반구대병원 입원 환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장할 책임이 있는 보건복지부와 울산시, 울주 - [추미애, 권리중심일자리 노동자 850명 해고하나…국감서 예산 보장 요구](https://newscham.net/rss/%ec%b6%94%eb%af%b8%ec%95%a0-%ea%b6%8c%eb%a6%ac%ec%a4%91%ec%8b%ac%ec%9d%bc%ec%9e%90%eb%a6%ac-%eb%85%b8%eb%8f%99%ec%9e%90-850%eb%aa%85-%ed%95%b4%ea%b3%a0%ed%95%98%eb%82%98%ea%b5%ad%ea%b0%90/):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경기도가 최중증장애인 85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경기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아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19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는 사업 유지와 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질의가 이어졌다.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은 최중증장애인들이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모니터링하는 일자리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권익옹호’, ‘인식개선’, ‘문화예술’ 등의 직무로 구성돼 있다.202 - [장애인 접근권 보장 ‘미루던’ 정부…인권위 “문제 개선하라”](https://newscham.net/rss/%ec%9e%a5%ec%95%a0%ec%9d%b8-%ec%a0%91%ea%b7%bc%ea%b6%8c-%eb%b3%b4%ec%9e%a5-%eb%af%b8%eb%a3%a8%eb%8d%98-%ec%a0%95%eb%b6%80%ec%9d%b8%ea%b6%8c%ec%9c%84-%eb%ac%b8/):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장애인 접근권 보장을 위해 각 정부 부처에 법과 제도를 개선하라며 권고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인권위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9월 10일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재정경제부, 행정안전부 등 5개 부처 장관에게 현재의 편의시설 설치 의무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고, 장애인 접근권 증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제도 정비를 권고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공중이용시설의 용도와 건축 시기에 따라 장애인을 위한 - [기술은 미래로 가는데, 고용은 왜 더 불안해지는가?](https://newscham.net/rss/%ea%b8%b0%ec%88%a0%ec%9d%80-%eb%af%b8%eb%9e%98%eb%a1%9c-%ea%b0%80%eb%8a%94%eb%8d%b0-%ea%b3%a0%ec%9a%a9%ec%9d%80-%ec%99%9c-%eb%8d%94-%eb%b6%88%ec%95%88%ed%95%b4%ec%a7%80%eb%8a%94%ea%b0%80/): 기술은 미래로 가는데, 고용은 왜 더 불안해지는가? - 산업전환의 비용을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이재명 정부의 노동유연화 - 지난 13일 정부는 반도체·자동차·조선·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20대를 시험적으로 투입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반도체 부품의 오염을 제거하고 자동차 부품을 배치하며 조선소에서 자재를 옮기는 일까지, 로봇이 맡을 수 있는지 시험하게 된다. 삼성전자도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시설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해 무인공장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사람이 하던 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AI가 공장을 운영하는 시대가 성큼 - [법안까지 쪼개서 밀어붙이는 노동개악, 초광역특구법 입법 중단하라 –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적 대화’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https://newscham.net/rss/%eb%b2%95%ec%95%88%ea%b9%8c%ec%a7%80-%ec%aa%bc%ea%b0%9c%ec%84%9c-%eb%b0%80%ec%96%b4%eb%b6%99%ec%9d%b4%eb%8a%94-%eb%85%b8%eb%8f%99%ea%b0%9c%ec%95%85-%ec%b4%88%ea%b4%91%ec%97%ad%ed%8a%b9%ea%b5%ac/): 법안까지 쪼개서 밀어붙이는 노동개악, 초광역특구법 입법 중단하라 -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적 대화’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더불어민주당이 메가특구법의 이름을 ‘초광역특구법’으로 변경했다. 반대가 거세지니 법안 이름만 바꾸는 저열한 눈속임에 강한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 그걸로 모자라 법안을 두 개로 쪼개는 꼼수까지 꺼내들었다. 오늘 발표한 ‘초광역특구법’ 발의 방침에는 정반대의 내용이 담긴 두 법안이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작 화면해설방송 주간 편성안내(10월 19일~10월 25일)](https://newscham.net/rss/%ed%95%9c%ea%b5%ad%ec%8b%9c%ea%b0%81%ec%9e%a5%ec%95%a0%ec%9d%b8%ec%97%b0%ed%95%a9%ed%9a%8c-%ec%a0%9c%ec%9e%91-%ed%99%94%eb%a9%b4%ed%95%b4%ec%84%a4%eb%b0%a9%ec%86%a1-%ec%a3%bc%ea%b0%84-%ed%8e%b8-8/): 10월 19일 월요일KTV 10월 19일 월요일 00시50분~01시20분 인간극장 (떡집 3대 쫄깃한 인생 1부)채널A 10월 19일 월요일 01시00분~02시00분 건강한 식당KTV 10월 19일 월요일 01시20분~01시50분 인간극장 (떡집 3대 쫄깃한 인생 2부)KTV 10월 19일 월요일 01시50분~02시20분 인간극장 (떡집 3대 쫄깃한 인생 3부)KTV 10월 19일 월요일 02시20분~02시45분 인간극장 (떡집 3대 쫄깃한 인생 4부)tvN SHOW 10월 19일 월요일 02시20분~03시50분 이젠 사랑할 수 있 - [[2026. 10월호 일터기후정의공론장] 발전소가 멈추는 자리, 사람은 어디로 가는가](https://newscham.net/rss/2026-10%ec%9b%94%ed%98%b8-%ec%9d%bc%ed%84%b0%ea%b8%b0%ed%9b%84%ec%a0%95%ec%9d%98%ea%b3%b5%eb%a1%a0%ec%9e%a5-%eb%b0%9c%ec%a0%84%ec%86%8c%ea%b0%80-%eb%a9%88%ec%b6%94%eb%8a%94-%ec%9e%90%eb%a6%ac/): 발전소가 멈추는 자리, 사람은 어디로 가는가 – 발전노동자와 함께하는 기후정의 집담회 후기 이가린(회원, 기후정의팀) 발전소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먼 길을 달려 부산으로 향했다. 지난 9월 10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린 ‘발전노동자와 함께하는 기후정의 집담회’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비정규, 하청 노동자들이 겪는 고용불안과 노동자건강권 실태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가톨릭노동상담소 김도아 활동가의 사회로 문을 -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을 환영합니다 [김나율 대변인]](https://newscham.net/rss/%eb%8f%99%ec%9e%90%eb%8f%99-%ec%aa%bd%eb%b0%a9%ec%b4%8c-%ea%b3%b5%ea%b3%b5%ec%a3%bc%ed%83%9d-%ec%a7%80%ea%b5%ac%ec%a7%80%ec%a0%95%ec%9d%84-%ed%99%98%ec%98%81%ed%95%a9%eb%8b%88%eb%8b%a4-%ea%b9%80/):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을 환영합니다 - 서울시는 주민들의 기다림에 신속한 추진으로 응답하십시오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지구지정을 환영합니다. 5년 8개월, 열악한 쪽방에서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기다리며 싸워온 주민들과 연대해 온 시민들이 이뤄낸 성과입니다. 끝내 입주를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주민들을 기억합니다. 신속한 추진과 함께 빈틈없는 이주대책이 필요합니다. 임시거처를 먼저 마련하고, 이웃 관계와 돌봄, 안정적인 재정착까지 보장하는 선이주·선순환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사업 전 과정 - [김민석 대표, 남의 잘못 사과하기 전에 본인부터 사과하십시오 [김나율 대변인]](https://newscham.net/rss/%ea%b9%80%eb%af%bc%ec%84%9d-%eb%8c%80%ed%91%9c-%eb%82%a8%ec%9d%98-%ec%9e%98%eb%aa%bb-%ec%82%ac%ea%b3%bc%ed%95%98%ea%b8%b0-%ec%a0%84%ec%97%90-%eb%b3%b8%ec%9d%b8%eb%b6%80%ed%84%b0-%ec%82%ac%ea%b3%bc/): 김민석 대표, 남의 잘못 사과하기 전에 본인부터 사과하십시오 가수의 공연을 중단시킨 무대 인사, 수행 차량의 응급환자 전용구역 주차, 쉬어야 할 소방관들까지 자리한 새벽 5시 방문. 김민석 대표의 행보에는 유독 남들이 양보하고 감수해야 할 일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생명을 구하다 순직한 소방관을 추모하러 가서 응급환자를 위한 공간을 차지한 일은 정말이지 낯부끄럽습니다. 새벽 소방서에서도 대원들이 쉬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미안하다는 인사에 앞서 간담회 일정을 조율했어야 합니다. 과도한 대접을 받는 자리에서 - [반복되는 하청 노동자의 죽음, 현대제철은 책임회피하지 마라 [김나율 대변인]](https://newscham.net/rss/%eb%b0%98%eb%b3%b5%eb%90%98%eb%8a%94-%ed%95%98%ec%b2%ad-%eb%85%b8%eb%8f%99%ec%9e%90%ec%9d%98-%ec%a3%bd%ec%9d%8c-%ed%98%84%eb%8c%80%ec%a0%9c%ec%b2%a0%ec%9d%80-%ec%b1%85%ec%9e%84%ed%9a%8c%ed%94%bc/): 반복되는 하청 노동자의 죽음, 현대제철은 책임회피하지 마라 지난 18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하청 노동자가 설비 교체 작업 중 명을 달리했습니다. 해당 공정에 투입된 지 불과 2주 만의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설비의 회전을 막는 고정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것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게가 60톤에 육박하는 설비 안으로 사람을 들여보내면서 기본적인 안전조치조차 없었습니다. 설비가 무거우니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이 반복됐습니다. 현대제철은 인력 운용 - [아리셀 대법원 판결, 정의의 확정은 아니다](https://newscham.net/rss/%ec%95%84%eb%a6%ac%ec%85%80-%eb%8c%80%eb%b2%95%ec%9b%90-%ed%8c%90%ea%b2%b0-%ec%a0%95%ec%9d%98%ec%9d%98-%ed%99%95%ec%a0%95%ec%9d%80-%ec%95%84%eb%8b%88%eb%8b%a4/): 아리셀 대법원 판결, 정의의 확정은 아니다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의 책임자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확정했다. 2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참사에 고작 징역 4년이다. 노동자 23명의 목숨에 대한 책임이 고작 4년으로 충분한가! 오늘 대법원은 안전 의무를 어겨 대규모 참사를 일으켜도 경영책임자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선례를 남겼다. 중대한 퇴행이다. 사법부는 참사의 규모와 책임에 걸맞게 양형기준을 강화하라. 국회와 정부는 경영책임자의 안전 의무와 처벌 규정의 허점을 바로 잡아라. 아리셀은 유족에 대한 - [국회 밖에서 국회가 묻지 않는 것을 묻겠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원외 국정감사]](https://newscham.net/rss/%ea%b5%ad%ed%9a%8c-%eb%b0%96%ec%97%90%ec%84%9c-%ea%b5%ad%ed%9a%8c%ea%b0%80-%eb%ac%bb%ec%a7%80-%ec%95%8a%eb%8a%94-%ea%b2%83%ec%9d%84-%eb%ac%bb%ea%b2%a0%ec%8a%b5%eb%8b%88%eb%8b%a4-2026%eb%85%84-10-5/): 국회 밖에서 국회가 묻지 않는 것을 묻겠습니다 오늘 정의당은 빚을 갚지 못한 사람들의 생존권과 산불진화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묻겠습니다. 빚을 갚느라 최소한의 생활조차 유지하지 못하는 사람들,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길 속에 뛰어들면서도 고용안정과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국가의 제도와 정책이 이들의 삶을 지키고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1. 대법원과 회생법원은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빚을 갚지 못한 사람에게도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202 - [장애인 가구 1만 3천명 조사 나선다는 복지부, 실효성은?](https://newscham.net/rss/%ec%9e%a5%ec%95%a0%ec%9d%b8-%ea%b0%80%ea%b5%ac-1%eb%a7%8c-3%ec%b2%9c%eb%aa%85-%ec%a1%b0%ec%82%ac-%eb%82%98%ec%84%a0%eb%8b%a4%eb%8a%94-%eb%b3%b5%ec%a7%80%eb%b6%80-%ec%8b%a4%ed%9a%a8%ec%84%b1%ec%9d%80/): 보건복지부가 18일, 중증장애인을 포함해 장애인이 2명 이상인 가구 1만 3천 명에 대해 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지원을 위한 집중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복지부가 19일부터 두 달간 실시하는 ‘2026년 제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의 일환이다. 복지부는 단전·단수 등 23개 기관의 49종 위기정보를 활용해 조사 대상자를 선정한다.이번에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중지자 정보까지 활용해 금융 위기가구 발굴을 확대하고, 장애인 가구와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도 집중 조사한다. 지자체 자체 발굴까지 포함하면 전체 조사 규모는 약 - [[국감] 고장 나도 바꾸기 어려운 인공와우…평생 1회 교체 지원에 본인부담 60%](https://newscham.net/rss/%ea%b5%ad%ea%b0%90-%ea%b3%a0%ec%9e%a5-%eb%82%98%eb%8f%84-%eb%b0%94%ea%be%b8%ea%b8%b0-%ec%96%b4%eb%a0%a4%ec%9a%b4-%ec%9d%b8%ea%b3%b5%ec%99%80%ec%9a%b0%ed%8f%89%ec%83%9d-1%ed%9a%8c-%ea%b5%90/): 청각장애인이 소리를 듣는 데 사용하는 인공와우의 외부장치는 평생 1회만 교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본인부담률도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공와우 외부장치의 교체 기준을 개선하고 본인부담을 낮추는 등 급여체계를 개편해야 한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촉구했다.인공와우는 보청기와 마찬가지로 소리를 듣는 데 도움을 주는 장치다. 건강보험상 치료재료로 분류되며, 인체 내부에 이식하는 내부장치와 외부의 소리를 받아 내부장치로 전달하는 외부장치로 구성된다.현행 건강보 - [부의 독점이 만들어낸 불평등한 세계…“연결된 우리가 바꾸자”](https://newscham.net/rss/%eb%b6%80%ec%9d%98-%eb%8f%85%ec%a0%90%ec%9d%b4-%eb%a7%8c%eb%93%a4%ec%96%b4%eb%82%b8-%eb%b6%88%ed%8f%89%eb%93%b1%ed%95%9c-%ec%84%b8%ea%b3%84%ec%97%b0%ea%b2%b0%eb%90%9c-%ec%9a%b0/): 지난 17일 빈곤을 개인의 문제로 떠넘기는 사회에 맞서 빈곤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바꾸자고 외치는 가난한 이들과 이에 연대하는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 일대에 모였다.10월 17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점상, 철거민, 장애인, 불안정 노동자 등 가난한 이들은 이날을 ‘빈곤철폐의 날’이라고 부르며 매년 투쟁을 벌인다.특히 올해는 아시아 빈민대회로 확장해 대만, 일본, 홍콩, 필리핀 등에서 온 빈곤 당사자들과 반빈곤운동 활동가들도 함께했다.이날 빈곤철폐의날 투쟁대회에 모인 참가자들은 가난한 이들 - [[현장]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한국에 모인 아시아 반빈곤운동 활동가들](https://newscham.net/rss/%ed%98%84%ec%9e%a5-%eb%b6%88%ed%8f%89%eb%93%b1%ed%95%9c-%ec%84%b8%ea%b3%84%ec%97%90-%eb%a7%9e%ec%84%9c-%ed%95%9c%ea%b5%ad%ec%97%90-%eb%aa%a8%ec%9d%b8-%ec%95%84%ec%8b%9c%ec%95%84-%eb%b0%98%eb%b9%88/): 10월 17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이다. 가난한 이들과 반빈곤운동을 하는 활동가들은 이날을 빈곤 퇴치의 날 대신 ‘빈곤철폐의 날’이라고 부르며, 빈곤과 불평등을 생산하는 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해 매년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를 연다. 특히 올해 투쟁대회는 2026 아시아 빈민대회와 함께 진행됐다. 이에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등에서 온 아시아의 가난한 이들과 활동가들도 투쟁대회와 행진에 참여했다. - [아시아 반빈곤운동 활동가들, 당사자 투쟁 강조하며 공동선언 채택](https://newscham.net/rss/%ec%95%84%ec%8b%9c%ec%95%84-%eb%b0%98%eb%b9%88%ea%b3%a4%ec%9a%b4%eb%8f%99-%ed%99%9c%eb%8f%99%ea%b0%80%eb%93%a4-%eb%8b%b9%ec%82%ac%ec%9e%90-%ed%88%ac%ec%9f%81-%ea%b0%95%ec%a1%b0%ed%95%98%eb%a9%b0/): 한국, 대만, 일본,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각지의 반빈곤운동 활동가들이 2026 아시아 빈민대회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이틀간 진행된 2026 아시아 빈민대회는 첫째 날인 16일, 아시아 각국의 빈곤 현실과 대응을 공유하는 ‘아시아의 빈곤과 불평등, 반빈곤운동의 오늘’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그리고 컨퍼런스의 마지막 순서로 아시아의 빈곤 당사자들과 활동가들이 미리 모여 준비한 공동선언문을 공개하고 채택했다. 이들이 채택한 공동선언문은 다음과 같다.“빈곤을 숨기지도, 배제하지도 말라. 빈곤과 불평등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책 결정 - [[번역] 프랑스 고등학생 봉기가 마크롱의 임기 말을 뒤흔든다](https://newscham.net/rss/%eb%b2%88%ec%97%ad-%ed%94%84%eb%9e%91%ec%8a%a4-%ea%b3%a0%eb%93%b1%ed%95%99%ec%83%9d-%eb%b4%89%ea%b8%b0%ea%b0%80-%eb%a7%88%ed%81%ac%eb%a1%b1%ec%9d%98-%ec%9e%84%ea%b8%b0-%eb%a7%90%ec%9d%84-%eb%92%a4/): 프랑스에서 이어지는 학생운동에 대한 국가의 탄압은 투쟁에 나선 학생들을 고립시키지 못했다. 학생들의 투쟁은 세력을 넓히면서 학교 사이의 사회적 경계를 뛰어넘고 있다. 정부를 물러서게 만드는 힘을 모으려면 학생과 노동자 사이에 더 구체적인 동맹을 건설해야 한다.     대선을 6개월 앞두고 선거만이 프랑스 정치의 위기를 해결할 방법처럼 보이던 시점에, 고등학생들의 봉기가 사회적 투쟁을 다시 전면으로 끌어냈다. 조용히 학업을 이어가며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정해진 운명을 받아들일 것으로 보였던 파리 교외 노동자계급 밀집지역 고등 - [[10/18] 전국이주노동자 제3차 공동행동대회](https://newscham.net/rss/10-18-%ec%a0%84%ea%b5%ad%ec%9d%b4%ec%a3%bc%eb%85%b8%eb%8f%99%ec%9e%90-%ec%a0%9c3%ec%b0%a8-%ea%b3%b5%eb%8f%99%ed%96%89%eb%8f%99%eb%8c%80%ed%9a%8c/): ‘전국이주노동자 제3차 공동행동대회’가 울산 HD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HD현대중공업 조선업 기능인력 이주노동자들이 HD현대중공업의 기본급 삭감, 저성과자 해고 등 ‘나쁜 계약’에 맞서 단결해 투쟁하고 있습니다.차별적 노동조건, 위험한 업무환경, 부당한 고용제도에 굴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싸움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싸움입니다.세계 1위 조선소라는 HD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착취가 난무합니다. 함께 싸웁시다. 이주노동자의 - [[10/17] 가덕도 신공항 우선착공 반대 농성](https://newscham.net/rss/10-17-%ea%b0%80%eb%8d%95%eb%8f%84-%ec%8b%a0%ea%b3%b5%ed%95%ad-%ec%9a%b0%ec%84%a0%ec%b0%a9%ea%b3%b5-%eb%b0%98%eb%8c%80-%eb%86%8d%ec%84%b1/): 이상현 녹색당 대표, 윤수영 부대표가 청와대 분수대 앞 가덕도 신공항 우선착공 반대 농성장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12일 열린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이후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집행위원 김현욱 당원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침낭 하나 펴고 길바닥에서 잠을 자는 노숙농성을 진행하다 농성물품 반입을 제지하려는 경찰의 폭력에 병원 진료까지 받는 일도 있었지만, 굴복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녹색당은 이 절박한 투쟁에 함께하며 강력히 요구합니다. 실패한 핵심 공법, 예견된 중대재해 가덕도 신공 - [[10/17]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https://newscham.net/rss/10-17-1017-%eb%b9%88%ea%b3%a4%ec%b2%a0%ed%8f%90-%ed%88%ac%ec%9f%81%eb%8c%80%ed%9a%8c/):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가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 및 당원들이 참석했습니다.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이들이 서울에 모였습니다. 대만, 일본, 필리핀, 홍콩의 빈민과 활동가들이 서울 도심에서 불평등 해소를 함께 외쳤습니다.빈곤은 한 지역이나 국가만이 아닌 전 지구적 문제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1조 달러 부자로 등극했습니다. 부가 극소수에게 집중되는 만큼 절대다수는 가난해지고 있습니다.시혜나 원조가 아닌 - [[10/15] 사회대전환연대회의 10월 토론회](https://newscham.net/rss/10-15-%ec%82%ac%ed%9a%8c%eb%8c%80%ec%a0%84%ed%99%98%ec%97%b0%eb%8c%80%ed%9a%8c%ec%9d%98-10%ec%9b%94-%ed%86%a0%eb%a1%a0%ed%9a%8c/): 사회대전환연대회의 10월 토론회로 ‘재벌특혜 성장주의 개발폭주 메가프로젝트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가 열렸습니다. 이치선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이 ‘AI산업의 지식·자연추출, 노동의 대체에 맞서는 대안과 연대’를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진보정치·노동·사회운동이 메가프로젝트를 저지하기 위한 목표와 전략을 확인하고 심도있게 살피는 자리였습니다. 자본에 특혜를 주는 반면 기후생태, 노동, 공공성을 위협하는 메가프로젝트의 폐해를 대중에 알리는 담론 형성과 메가특구법 입법 저지 운동 그리고 메가프로젝트로 피해를 입는 각 주체들의 투쟁 - [[10/15]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 뚜벅이](https://newscham.net/rss/10-15-%ec%84%b8%ec%a2%85%ed%98%b8%ed%85%94-%ed%95%b4%ea%b3%a0%ec%9e%90-%eb%b3%b5%ec%a7%81%ec%9d%84-%ec%9c%84%ed%95%9c-%ed%9d%ac%eb%a7%9d-%eb%9a%9c%eb%b2%85%ec%9d%b4-2/): 김진숙 지도위원과 함께 걷는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 뚜벅이’에 녹색당도 함께 걸었습니다.코로나를 핑계로 민주노조 조합원들만 골라서 해고한 세종호텔. 해고자들은 천막농성, 고공농성, 단식 등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해고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진숙 지도위원이 청와대까지 함께 걷기를 청했습니다.철도노조 위원장 시절 승무원들의 복직에 앞장섰던 노동부 장관. 노동조합을 하라고 권했던 대통령. 이 마음과 제안이 진심이라면, 세종호텔 복직 문제도 정치적으로 풀어야 합니다.해고자로 5년을 버틴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투혼을 생 - [[10/14] 이영주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 촉구 기자회견](https://newscham.net/rss/10-14-%ec%9d%b4%ec%98%81%ec%a3%bc-%ec%a0%84-%eb%af%bc%ec%a3%bc%eb%85%b8%ec%b4%9d-%ec%82%ac%eb%ac%b4%ec%b4%9d%ec%9e%a5-%eb%b3%b5%ec%a7%81-%ec%b4%89%ea%b5%ac-%ea%b8%b0%ec%9e%90%ed%9a%8c%ea%b2%ac/): ‘이영주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복직 촉구 기자회견’이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윤수영 부대표가 참석했습니다.전교조 수석부위원장으로서 전교조 법외노조 투쟁을 이끌고, 민주노총 사무총장으로서 박근혜 정권에 맞서 총파업과 민중총궐기를 조직했다는 이유로 해직된 이영주 동지의 복직을 촉구했습니다.국제노동기구(ILO)는 노조 간부가 조합 활동을 이유로 해고되거나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진 뒤라도 국가가 해당 노동자의 지위를 회복시킬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이영주 동지의 투쟁 - [[10/13] 풀뿌리 예산 분석 세미나](https://newscham.net/rss/10-13-%ed%92%80%eb%bf%8c%eb%a6%ac-%ec%98%88%ec%82%b0-%eb%b6%84%ec%84%9d-%ec%84%b8%eb%af%b8%eb%82%98/): 10월 13일 풀뿌리 예산 분석 세미나는 전국 곳곳에서 40여 분이 넘는 당원이 참석해 지자체의 예산을 어떻게 들여다보면 좋을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녹색당과 수원녹색당에서 오랫동안 예산분석, 시정·의정 감시 활동을 해오신 윤태관 당원님의 강연을 통해, 우리가 지자체가 시행하는 여러 사업에 책정된 예산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모으고 분석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녹색당원으로 지자체의 기후, 환경, 생태 사업에 들어간 예산 분석 방법, 지자체 예산에 언제, 어떻게 ‘정치적’ 개입할 수 있을지에 관해 사례를 통해 이야기 - [[무연고자 장례] 10월 20일(화) 박세라 님, 김성진 님, 송유재 님, 양정순 님, 부호섭 님, 오광순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https://newscham.net/rss/%eb%ac%b4%ec%97%b0%ea%b3%a0%ec%9e%90-%ec%9e%a5%eb%a1%80-10%ec%9b%94-20%ec%9d%bc%ed%99%94-%eb%b0%95%ec%84%b8%eb%9d%bc-%eb%8b%98-%ea%b9%80%ec%84%b1%ec%a7%84-%eb%8b%98-%ec%86%a1%ec%9c%a0%ec%9e%ac/): 10월 20일(화) 박세라 님, 김성진 님, 송유재 님, 양정순 님, 부호섭 님, 오광순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결식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빈소 : 서울시립승화원 접수실 건물 2층 7~9번 가족대기실 앞에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빈소가 있습니다.※ 오전 장례 일정 : 2026년 10월 20일(화) 09:30 (서울시립승화원 2층 공영장례빈소)○ 박세라(여) 님박세라(여) 님은 1984년 생으로 2026년 9월 20일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주소지는 서울시 노원구입니다.박세라 - [[무연고자 장례] 10월 19일(월) 박광원 님, 조승희 님, 장홍선 님, 진기택 님, 윤상국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https://newscham.net/rss/%eb%ac%b4%ec%97%b0%ea%b3%a0%ec%9e%90-%ec%9e%a5%eb%a1%80-10%ec%9b%94-19%ec%9d%bc%ec%9b%94-%eb%b0%95%ea%b4%91%ec%9b%90-%eb%8b%98-%ec%a1%b0%ec%8a%b9%ed%9d%ac-%eb%8b%98-%ec%9e%a5%ed%99%8d%ec%84%a0/): 10월 19일(월) 박광원 님, 조승희 님, 장홍선 님, 진기택 님, 윤상국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결식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빈소 : 서울시립승화원 접수실 건물 2층 7~9번 가족대기실 앞에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빈소가 있습니다.※ 오전 장례 일정 : 2026년 10월 19일(월) 09:30 (서울시립승화원 2층 공영장례빈소)○ 박광원(남) 님박광원(남) 님은 1952년 생으로 2026년 9월 17일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 주소지는 서울시 중구입니다.박광원(남) 님의 유 - [장애인은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다. -보건복지부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전면 개편,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하라!](https://newscham.net/rss/%ec%9e%a5%ec%95%a0%ec%9d%b8%ec%9d%80-%ec%9e%a0%ec%9e%ac%ec%a0%81-%eb%b2%94%ec%a3%84%ec%9e%90%ea%b0%80-%ec%95%84%eb%8b%88%eb%8b%a4-%eb%b3%b4%ea%b1%b4%eb%b3%b5%ec%a7%80%eb%b6%80%eb%8a%94/):  장애인은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다. -보건복지부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전면 개편,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하라!지난 10월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의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서비스 지원 종합조사표’는 전장연이 장애등급제 폐지를 요구하며 2012년 8월 21일부터 2017년 9월 5일까지 1,842일간 광화문역 지하도에서 이어간 농성의 결과물이다. 문재인 정부의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약속에 따라 기존 6개 장애등급이 2개 구분으로 개편되면서, 2019년 7월 1일 도입됐다.장애등 - [사우디 침략에 맞선 예멘(후티)에 대한 날조된 서사를 거부하시라 :: 2026.10.17. 팔레스타인 격주 정세 보고](https://newscham.net/rss/%ec%82%ac%ec%9a%b0%eb%94%94-%ec%b9%a8%eb%9e%b5%ec%97%90-%eb%a7%9e%ec%84%a0-%ec%98%88%eb%a9%98%ed%9b%84%ed%8b%b0%ec%97%90-%eb%8c%80%ed%95%9c-%eb%82%a0%ec%a1%b0%eb%90%9c-%ec%84%9c%ec%82%ac%eb%a5%bc/): * 링크는 추후 추가 가자지구 집단학살 4년차, 가짜 휴전 2년차에 돌입한 지금 이스라엘의 거부로 가자지구 재건은 여전히 진전이 없고, 이스라엘은 봉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장비의 반입을 금지해, 종양이 작은... - [전시작전권 환수, '조건 충족 폐지'가 답이다 – 브런슨은 주권 경시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하라](https://newscham.net/rss/%ec%a0%84%ec%8b%9c%ec%9e%91%ec%a0%84%ea%b6%8c-%ed%99%98%ec%88%98-%ec%a1%b0%ea%b1%b4-%ec%b6%a9%ec%a1%b1-%ed%8f%90%ec%a7%80%ea%b0%80-%eb%8b%b5%ec%9d%b4%eb%8b%a4-%eb%b8%8c%eb%9f%b0/): 전시작전권 환수, '조건 충족 폐지'가 답이다 - 브런슨은 주권 경시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 14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거론하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새로운 기준’이 생겨났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베이징과 서울의 거리를 강조하며 다영역특임부대(MDTF)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전작권 환수에는 새 문턱을 세우면서, 정작 주한미군의 활동 범위는 북한을 넘어 확대하려는 태도에 우려를 표한다. 대한민국의 군사 - [국회 밖에서 국회가 묻지 않는 것을 묻겠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원외 국정감사]](https://newscham.net/rss/%ea%b5%ad%ed%9a%8c-%eb%b0%96%ec%97%90%ec%84%9c-%ea%b5%ad%ed%9a%8c%ea%b0%80-%eb%ac%bb%ec%a7%80-%ec%95%8a%eb%8a%94-%ea%b2%83%ec%9d%84-%eb%ac%bb%ea%b2%a0%ec%8a%b5%eb%8b%88%eb%8b%a4-2026%eb%85%84-10-4/): 국회 밖에서 국회가 묻지 않는 것을 묻겠습니다 오늘 정의당은 서울시와 경기도에 가장 가난한 시민들의 주거권을 묻겠습니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이 늘었다고 하지만, 정작 저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집은 얼마나 늘었습니까? 주택 공급의 성과를 숫자로만 평가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주거 안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 서울시와 경기도는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서울시·경기도는 가장 가난한 시민의 주거권부터 보장하십시오 서울과 경기도의 공공임대주택의 수는 - [재벌에는 '전격전', 가난에는 '검토'](https://newscham.net/rss/%ec%9e%ac%eb%b2%8c%ec%97%90%eb%8a%94-%ec%a0%84%ea%b2%a9%ec%a0%84-%ea%b0%80%eb%82%9c%ec%97%90%eb%8a%94-%ea%b2%80%ed%86%a0/): 재벌에는 '전격전', 가난에는 '검토' - 거짓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멈추고 빈곤을 철폐하라 -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아시아 각국의 반빈곤 활동가들이 서울에 모였다. 어제 아시아빈민대회 컨퍼런스에 이어 오늘은 빈곤철폐 투쟁대회가 열린다. 양극화라는 말로는 설명될 수 없는 시대다.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가 등장하고, 삼성전자는 한 분기에 100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벌어들였다. 수백, 수천조 원을 쏟아부어도 모자라다는 AI 치킨게임의 이면에서 사람들은 불안정 노동과 감당할 수 없는 주거비, 부채와 빈곤의 늪에 내 - [오늘 국회가 놓친 질문들 [2026년 10월 16일]](https://newscham.net/rss/%ec%98%a4%eb%8a%98-%ea%b5%ad%ed%9a%8c%ea%b0%80-%eb%86%93%ec%b9%9c-%ec%a7%88%eb%ac%b8%eb%93%a4-2026%eb%85%84-10%ec%9b%94-16%ec%9d%bc/): 오늘 국회가 놓친 질문들 ■ 근로감독관의 전문성 부족을 검찰 수사지휘권 복원의 명분으로 삼지 마십시오 어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7개 지방고용노동청 중 4곳에는 변호사 자격을 가진 근로감독관이 한 명도 없습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전문인력 부족을 근거로 검사의 수사지휘권 복원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국회가 물어야 했던 것은 노동부가 대대적으로 진행한 근로감독이 실제로 노동자의 권리를 얼마나 회복시켰느냐는 것입니다. 근로감독관의 전문성 부족이 우려된 -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순직, 사업장 안전관리 책임을 엄중히 물어라 [김나율 대변인]](https://newscham.net/rss/%eb%b6%80%ec%b2%9c-%ea%b3%b5%ec%9e%a5-%ed%99%94%ec%9e%ac-%ec%86%8c%eb%b0%a9%ea%b4%80-%ec%88%9c%ec%a7%81-%ec%82%ac%ec%97%85%ec%9e%a5-%ec%95%88%ec%a0%84%ea%b4%80%eb%a6%ac-%ec%b1%85%ec%9e%84%ec%9d%84/):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순직, 사업장 안전관리 책임을 엄중히 물어라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한 분이 순직하셨습니다.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가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화재 현장에서 인화성 물질이 담긴 용기 180여 통이 발견됐습니다. 해당 공장은 위험물 취급 허가 이력이 없었고,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있었습니다. 위험물 관리와 화재 예방은 사업주의 기본적인 책임입니다. 정부와 지 - [가난해도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들…불평등에 맞선 아시아의 연대](https://newscham.net/rss/%ea%b0%80%eb%82%9c%ed%95%b4%eb%8f%84-%ec%a7%80%ec%9b%90%eb%b0%9b%ec%a7%80-%eb%aa%bb%ed%95%98%eb%8a%94-%ec%82%ac%eb%9e%8c%eb%93%a4%eb%b6%88%ed%8f%89%eb%93%b1%ec%97%90-%eb%a7%9e%ec%84%a0/): 역사도, 빈곤의 양상도, 사회보장제도의 이름도 달랐다. 그러나 아시아 각국의 가난한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불평등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왜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제도 밖에 있는가. 빈곤과 불평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2026 아시아 빈민대회’ 컨퍼런스가 16일 서울 중구 가톨릭회관에서 열렸다. 첫 번째 세션 ‘아시아의 사회보장 현실과 나아갈 길’에서는 일본·필리핀·홍콩·대만·한국의 발표자들이 각국의 빈곤과 사회보장 현실을 짚고, 이를 바꿔 나가기 위한 현장의 노력을 공유했다.평등한 현실, 삶을 지탱하기에 - [반구대병원이 남긴 질문 / 이한결](https://newscham.net/rss/%eb%b0%98%ea%b5%ac%eb%8c%80%eb%b3%91%ec%9b%90%ec%9d%b4-%eb%82%a8%ea%b8%b4-%ec%a7%88%eb%ac%b8-%ec%9d%b4%ed%95%9c%ea%b2%b0/): “반구대병원은 어느 날 갑자기 문제가 된 병원이 아니다. 그곳에는 오랫동안 사람을 지역사회에서 분리하고 보호와 치료 그리고 장애의 이름으로 수용해온 정신보건 역사가 쌓여 있다. 현재 병원 문은 닫았으나 반구대병원을 만들어낸 정신보건 구조는 문을 닫지 않았다.”반구대병원의 뿌리, 수용과 통제의 역사사회복지법인 동향원은 1986년 전직 경찰출신 설립자에 의해 효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이후 효정원(현재 동원재활원)을 시작으로 1990년 정인요양원(현재 동연요양원), 1996년 효정재활병원(현재 반구대병원), 1998년 동원보호작업 - [[성명] 국정감사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복원과 예산반영 입장 변화를 환영한다.](https://newscham.net/rss/%ec%84%b1%eb%aa%85-%ea%b5%ad%ec%a0%95%ea%b0%90%ec%82%ac%ec%97%90%ec%84%9c-%ea%b6%8c%eb%a6%ac%ec%a4%91%ec%8b%ac%ea%b3%b5%ea%b3%b5%ec%9d%bc%ec%9e%90%eb%a6%ac%ec%97%90-%eb%8c%80%ed%95%9c-%ec%98%a4/): 국정감사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오세훈 서울시장의 복원과 예산반영 입장 변화를 환영한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어제(10월 15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협의와 예산 편성 가능성을 밝힌 것을 환영한다. 사업을 폐지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예산 반영의 가능성을 열어 둔 것은 의미 있는 변화다.국정감사장에서 진종오 의원(국민의힘)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추진하 - [[성명] 민주노총의 노동자연대 연대 중단,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나아가야 한다](https://newscham.net/rss/%ec%84%b1%eb%aa%85-%eb%af%bc%ec%a3%bc%eb%85%b8%ec%b4%9d%ec%9d%98-%eb%85%b8%eb%8f%99%ec%9e%90%ec%97%b0%eb%8c%80-%ec%97%b0%eb%8c%80-%ec%a4%91%eb%8b%a8-%ec%84%a0%ec%96%b8%ec%9d%84-%eb%84%98%ec%96%b4/):   9월 21일 철도자회사 공동투쟁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노동자연대의 집회 참여를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노동자연대는 민주노총의 연대 중단 방침을 알면서도 깃발을 들고 철도노조 주최 집회에 참여했고, 전진 소속 활동가들은 이에 항의하며 깃발을 내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노동자연대는 이를 거부했고, 항의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이후 노동자연대는 항의한 활동가들을 ‘집회 방해’ 세력으로 비난하며 사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분명히 말한다. 현 상황의 근본적 원인은 노동자연대가 오랜 기간 성폭력 피해자와 조력자에게 행한 - [[성명] 서명옥 의원님, 국정감사의 공간이 청년과 장애인의 미래와 노동권을 갈라치는 장소가 아닙니다.](https://newscham.net/rss/%ec%84%b1%eb%aa%85-%ec%84%9c%eb%aa%85%ec%98%a5-%ec%9d%98%ec%9b%90%eb%8b%98-%ea%b5%ad%ec%a0%95%ea%b0%90%ec%82%ac%ec%9d%98-%ea%b3%b5%ea%b0%84%ec%9d%b4-%ec%b2%ad%eb%85%84%ea%b3%bc-%ec%9e%a5%ec%95%a0/): 서명옥 의원님, 국정감사의 공간이청년과 장애인의 미래와 노동권을 갈라치는 장소가 아닙니다.— 서명옥 의원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낙인을 멈추고, 지금까지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정책 실패에 대해 손톱만큼의 고민하는 책임이라도 가지십시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서명옥 의원이 어제(10월 15일) 국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낙인찍으며 청년 AI 지원사업과 대립하는 정책으로 몰아간 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국회의원이 해야 - [[10/15]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 뚜벅이](https://newscham.net/rss/10-15-%ec%84%b8%ec%a2%85%ed%98%b8%ed%85%94-%ed%95%b4%ea%b3%a0%ec%9e%90-%eb%b3%b5%ec%a7%81%ec%9d%84-%ec%9c%84%ed%95%9c-%ed%9d%ac%eb%a7%9d-%eb%9a%9c%eb%b2%85%ec%9d%b4/): 김진숙 지도위원과 함께 걷는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을 위한 희망 뚜벅이’가 18일 차를 맞았습니다. 충북 옥천 지탄역에서 옥천군청까지 녹색당도 함께 걸었습니다.코로나를 핑계로 민주노조 조합원들만 골라서 해고한 세종호텔. 해고자들은 천막농성, 고공농성, 단식 등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해고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진숙 지도위원이 청와대까지 함께 걷기를 청했습니다.철도노조 위원장 시절 승무원들의 복직에 앞장섰던 노동부 장관. 노동조합을 하라고 권했던 대통령. 이 마음과 제안이 진심이라면, 세종호텔 복직 문제도 정치적으로 풀어야 - [[2026-10 특집] 누구를 위하여 메가프로젝트는 질주하는가?](https://newscham.net/rss/2026-10-%ed%8a%b9%ec%a7%91-%eb%88%84%ea%b5%ac%eb%a5%bc-%ec%9c%84%ed%95%98%ec%97%ac-%eb%a9%94%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b%8a%94-%ec%a7%88%ec%a3%bc%ed%95%98%eb%8a%94%ea%b0%80/):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와 자본의 폭주에 제동을 걸자 누구를 위하여 메가프로젝트는 질주하는가?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앰코지회 이수옥 지회장 인터뷰   이숙견 상임활동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후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 균형 발전을 내세우며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성장의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는 - [[성명] ‘밈’, ‘혐오∙조롱’말고, 함께 사는 권리를 연결하자.](https://newscham.net/rss/%ec%84%b1%eb%aa%85-%eb%b0%88-%ed%98%90%ec%98%a4%e2%88%99%ec%a1%b0%eb%a1%b1%eb%a7%90%ea%b3%a0-%ed%95%a8%ea%bb%98-%ec%82%ac%eb%8a%94-%ea%b6%8c%eb%a6%ac%eb%a5%bc/): 인스타그램 ‘릴도지’ 계정에 올라온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조롱하는 밈. 한겨레는 혐오와 조롱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박경석 대표의 양해를 구한 뒤에 이 밈을 사용한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밈’, ‘혐오∙조롱’말고, 함께 사는 권리를 연결하자.최근 한겨레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의 지하철 포체투지 사진을 생일잔치, 고깃집, 카지노 장면으로 가공한 이미지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경석 대표가 장애인이 된 날에 맞춰 올린 생일 축하 게시물은 SNS에서 3만 3천 차례 공유됐다고 한다. 바닥에 엎드린 몸은 남았 - [[성명] '청해부대 확대'라는 우회 파병 논의, 즉각 중단하라](https://newscham.net/rss/%ec%84%b1%eb%aa%85-%ec%b2%ad%ed%95%b4%eb%b6%80%eb%8c%80-%ed%99%95%eb%8c%80%eb%9d%bc%eb%8a%94-%ec%9a%b0%ed%9a%8c-%ed%8c%8c%eb%b3%91-%eb%85%bc%ec%9d%98-%ec%a6%89%ea%b0%81-%ec%a4%91/): ‘청해부대 확대’라는 우회 파병 논의, 즉각 중단하라 국방부가 청해부대의 작전범위를 오만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임무를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하지만, 이란과 후티 같은 역내 무장세력은 이를 미국의 군사적 개입에 한국이 가담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정부가 어떤 명분을 내세우든 한국군이 군사적 충돌의 당사자가 될 위험은 커진다. 청해부대 확대는 군사적 충돌의 당사자가 될 위험을 키우는 일이다. 전쟁 종료 이후의 활동이라는 전제도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제한된 ## 이벤트 - [[토론회] 기후위기와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정의로운 전환의 길](https://newscham.net/event/%ed%86%a0%eb%a1%a0%ed%9a%8c-%ea%b8%b0%ed%9b%84%ec%9c%84%ea%b8%b0%ec%99%80-%ea%b3%b5%ea%b3%b5%ec%9e%ac%ec%83%9d%ec%97%90%eb%84%88%ec%a7%80-%ed%99%95%eb%8c%80-%ec%a0%95%ec%9d%98%eb%a1%9c%ec%9a%b4/):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인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전환을 노동·지역의 관점에서 짚는 공개 토론회. 10월 15일 오후 2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 [새 이벤트](https://newscham.net/event/%ec%83%88-%ec%9d%b4%eb%b2%a4%ed%8a%b8/):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 [창립기념일](https://newscham.net/event/%ec%b0%bd%eb%a6%bd%ea%b8%b0%eb%85%90%ec%9d%bc/):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 [사회운동 일력 테스트 100](https://newscham.net/event/%ec%82%ac%ed%9a%8c%ec%9a%b4%eb%8f%99-%ec%9d%bc%eb%a0%a5-%ed%85%8c%ec%8a%a4%ed%8a%b8-1/):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 이벤트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