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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는데,왜 우리 집엔고지서부터 올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가 바꿀 동네와 일터의 14가지 장면
멈춰라, 3대 메가프로젝트!
이재명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위해
“국가 전 구성원이 단결하는 총력지원체계”를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재벌 대기업의 특혜를 위해
우리 삶을 총동원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 발표와 노동·시민사회의 문제 제기를 구분해 읽습니다.
논의 중인 특례는 아래에 발표·보도 날짜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01 /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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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01
반도체 메가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가 바꿀 동네와 일터의 14가지 장면
전기요금02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대려면 발전소와 송전망을 늘려야 한다. 그 비용을 전기요금에 나누면 가정과 동네 가게도 함께 부담한다.
버지니아주 조사기관은 일반 가정의 월 전기요금이 2040년까지 실질가격 기준 14~37달러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력망과 송전탑03
전력 수요가 한곳에 몰리면 전력망의 여유가 줄어든다. 산업단지는 전기를 받고, 송전선이 지나는 마을은 토지 수용과 환경 훼손을 떠안는다.
2025년 여주 주민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용 신원주~동용인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했다.
물과 식수원04
반도체를 씻는 물, 서버를 식히는 물, 주민이 마시는 물은 같은 강과 저수지에서 나온다. 가뭄 때 산업용수를 우선하면 생활·농업용수 부담이 커진다.
2021년 대만 가뭄 때 일부 지역은 주 2일 단수했고, 약 7만4,000ha 농경지의 관개가 중단됐다.
주거비05
개발 기대와 인력 유입은 집값과 월세를 밀어 올린다. 집을 가진 사람의 ‘호재’가 세입자에게는 계약 갱신의 걱정이 된다.
일본 기쿠요와 치토세에서는 반도체 공장 입지 뒤 부동산 수요와 지가가 크게 올랐다.
교육 격차06
고소득 가구와 사교육이 특정 학군에 몰리면 교육 격차가 커진다. 부모의 직장과 고용형태가 자녀의 기회까지 가를 수 있다.
충남삼성고는 개교 당시 신입생 정원의 70%를 삼성 임직원 자녀 몫으로 배정했다.
교통07
공사 차량, 통근버스, 물류차량이 교대시간에 몰린다. 공장의 생산시간은 줄어도 주민의 통근·통학 시간은 늘어난다.
평택시는 2026년 삼성전자 P5 공사에 대비해 교통정체와 버스 확충 대책을 논의했다.
이주08
개발구역 주민은 이주하고, 밖의 세입자와 영세상인은 오른 임대료에 밀려난다. 보상금은 사라진 이웃과 생활 기반까지 돌려주지 못한다.
용인 원삼면에서는 보상 뒤 주변 땅값이 올라 새 집과 농지를 구하기 어렵다는 주민들이 나왔다.
돌봄09
24시간 공장과 교대근무는 어린이집 운영시간과 어긋난다. 공공돌봄이 부족하면 여성과 조부모가 빈 시간을 떠안는다.
이천에는 하이닉스 교대근무에 맞춘 24시간 3교대 국공립어린이집이 2010년 문을 열었다.
소음10
냉각팬과 설비는 밤에도 돌아간다. 서버를 식히는 일은 기업의 업무지만, 저주파 소음을 견디는 일은 주민의 ‘야간근무’가 된다.
버지니아주 의회 보고서는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저주파 소음과 주민 불편을 다뤘다.
오염11
클라우드를 돌리는 전기와 냉각설비는 현실의 동네에 놓인다. 가스·디젤 발전을 늘리면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부담이 인근 주민에게 집중된다.
미국 멤피스에서는 xAI 데이터센터 가스터빈을 두고 흑인 주민과 환경단체가 대기오염 문제를 제기했다.
공공서비스12
도로·전력·용수를 기업 일정에 먼저 배정하면 공공주택·교통·돌봄은 뒤로 밀릴 수 있다. 기업 입주는 ‘국가 과제’, 주민 생활은 ‘대기표’가 된다.
런던 서부 일부 지역은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 증가로 신규 주택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일자리13
큰 투자액이 많은 일자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자동화가 인력 감축에 쓰이면 신규 채용과 퇴직자 대체도 줄어든다.
버지니아주 조사에서 약 2만3,200㎡ 규모의 전형적인 데이터센터 상시 인력은 약 50명이었다.
고용 격차14
핵심만 직접 고용하고 정비·청소·경비·물류를 외주화하면 같은 시설 안에서도 임금과 복지가 갈린다. 기계는 연결돼도 권리는 회사 이름마다 끊긴다.
3대메가특구지원법안에는 기간제·파견 확대 내용도 담겼다.
노동안전15
화학물질 노출에 로봇 충돌·끼임 위험이 더해진다. 자동화로 인원을 줄이고 속도·감시를 높이면 남은 사람의 몸이 부담을 떠안는다.
ILO는 인간-로봇 상호작용, 시스템 고장, 작업속도 압박과 감시를 산업안전 위험으로 지적했다.
표지 포함 15장 · 옆으로 넘겨 읽기
02 / 투쟁 지도
전국 곳곳, 주민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집회와 질의, 소송과 협약을 주민 대응 단위별로 살펴봅니다.
동·지구 대표 지점. 사업부지·행정경계·집회 장소가 아닙니다.
공개 자료의 사업 설명 기준 · 건립 계획 포함
IDC·미확인은 AI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치하는 지역·주민조직이 없습니다.
지도 원도: NordNordWest / Wikimedia · CC BY-SA 3.0 DE
기존 원도 색상 변경·축척 조정. 자료 확인 2026-09-25.
수도권 / 위시티 인근 건립계획
문봉·식사동 K-콘텐츠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으로 발표된 사업입니다. 금융위원회 ↗ BioIN · 정부 보도자료 ↗
위시티 주민들과 학부모가 허가 중단을 요구했다.
데이터센터 반대 위시티연합 비상대책위원회. 위시티 입주자대표회의와 양일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집회에 함께했다. 스포츠경향 ↗
주거지·학교와 가까운 입지에 반대하며 건축허가 절차 중단, 사업 철회 또는 이전을 요구했다. 주민 의견을 도시계획 심의에 반영하라는 요구도 제기했다. 스포츠경향 ↗
9월 22일 보도에서 고양시는 주민 반대가 큰 만큼 우려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조건부 심의 통과와 최종 사업 중단은 서로 다른 상태다. 한국일보 ↗
이미 운영 중인 식사동의 다른 데이터센터와 구분한, 위시티 인근 신규 건립계획에 관한 기록이다.
수도권 / 향동지구 주민 대응
AI 특화 용도 확인 전
단지 대표들이 모여 건립 정보와 환경 대책을 물었다.
향동지구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연합체인 향동연합회와 소속 단지 대표들. 데이터센터만이 아니라 교통·교육 등 지역 현안을 함께 다루는 주민조직이다. 고양신문 ↗
데이터센터 건립에 관한 소통과 정보공개, 주거환경에 대한 우려 해소를 요구했다. 지역 시·도의원에게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환경 현안의 대책을 질의했다. 동행미디어 시대 ↗고양신문 ↗
향동연합회는 당시 고양시장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우려와 소통·정보공개 요구를 전달했다. 동행미디어 시대 ↗
교통·환경·교육을 아우르는 14개 항목의 질의서를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14개 모두가 데이터센터 질문인 것은 아니다. 고양신문 ↗
소속 단지 대표들이 지역 시·도의원들과 만나 건립 중인 데이터센터 등 환경 현안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행정감사 등을 통해 대안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고양신문 ↗
이 항목은 공개 보도로 확인한 질의·간담회·정보공개 요구를 기록한다. 별도의 거리 집회나 허가 취소 결정을 확인한 사례로 표시하지 않았다. 고양신문 ↗
향동연합회를 데이터센터 반대만을 목적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로 표기하지 않는다.
수도권 / 독산동 여러 사업지 주민 공동대응
AI 데이터센터로 보도된 724-4 사업을 포함합니다. 함께 수록한 다른 독산동 사업지까지 같은 용도로 분류하지는 않았습니다. 뉴스1 ↗ 한국거래소 공시 ↗
출퇴근길 시위에서 법정 대응까지 이어졌다.
금천구 데이터센터 연합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노권)와 인근 주민들. 독산동 724-4 사업에 대한 집회와 함께 151-5, 151-16·17 일대 주민들의 반대도 한 지역 대응 기록에 담았다. 아시아경제 ↗
주거지 인근 건립과 사전 의견수렴 부족에 반대하고, 허가 과정과 화재·소음 등 안전·생활환경 자료의 검증을 요구했다. 경향신문 ↗
금천구는 4월 1일 허가 과정 자체감사, 민관합동점검, 주민 요청·합의 시 환경자료 검증 방침을 발표했다. 9월 보도에서 업계는 소음·화재를 설계와 관리로 통제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발표한 대책과 이행 결과는 구분한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
독산동의 여러 사업지와 연합비대위의 대응을 한 항목으로 묶었다. 서로 다른 사업지의 허가·공사·법원 결정은 해당 사업지의 기록으로 구분한다.
수도권 / 주암 업무지구 · 서초 우면동과 연대
AI 특화 용도 확인 전
과천과 서초의 주민들이 행정경계를 넘어 함께 나섰다.
과천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반대 주민 모임: 과천 주암지구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주민들이 함께했다. 디에이치 아델스타 조합원·입주예정자들의 집회도 이어졌다. 중부일보 ↗이슈게이트 ↗
주거지 가까이에 추진되는 데이터센터 건립 철회·허가 불허와 입지 제한 조례 제정을 요구했다. 냉각설비 소음·열, 안전과 주민 설명 절차를 쟁점으로 들었다. 중부일보 ↗이슈게이트 ↗
9월 보도는 주거지 인근 입지를 제한하는 조례안이 부결된 뒤에도 주민 요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조례 제정 요구를 이미 시행된 규제로 표시하지 않았다. 이슈게이트 ↗
주암 업무지구 1-9블록 등을 둘러싼 기록이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이나 기존 운영 센터와 구분한다.
수도권 / 덕이동 마그나PFV 데이터센터
AI 특화 용도 확인 전
허가 취소를 요구한 집회와 행정심판이 이어졌다.
덕이동 데이터센터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인근 덕이·탄현동 주민들. 12월 집회 보도는 이기영 비대위원장과 주민들의 요구를 전했다. 일요신문 ↗
건축허가 직권취소와 사업 철수, 주거지·학교 인근의 소음·전자파 우려에 대한 대응을 요구했다. 일요신문 ↗
12월 31일 보도 기준, 행정심판은 착공신고 반려에 법적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고 사업은 다시 진행됐다. 주민들은 반대 활동을 이어갔다. 일요신문 ↗
식사동·향동동과 다른 사업이다. 반려처분과 이후 행정심판 결과를 분리했으며, 과거 반려를 최종 취소로 쓰지 않았다.
수도권 / 한강신도시 구래동 건립계획
디지털리얼티의 통신사 중립형 데이터센터 계획으로 확인했습니다. 구래동의 다른 AI 데이터센터 계획과 구분합니다. 디지털리얼티 ↗
주민 집회 뒤 착공 반려, 행정심판 뒤 다시 수리됐다.
김포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김포 한강신도시연합회. 인근 아파트·학교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주거지·학교 주변 고압선과 소음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외곽 산업단지로의 이전, 주민 의견수렴과 안전 대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김포시의 7월 착공신고 반려는 10월 행정심판에서 부당하다고 판단됐고 이후 수리됐다. 이 항목은 해당 2024년 절차를 기록한다. 연합뉴스 ↗
2025년에 별도로 제안된 구래동 AI 엣지데이터센터와 합치지 않았다.
수도권 / 도화동 765-18 일대 건립계획
도화동 765-18 일대 사업이 AI 데이터센터로 보도됐습니다. 경인일보 ↗
주민대회와 반대 서명, 민관협의체 구성으로 이어졌다.
주거지·학교와 가까운 입지의 건립 백지화를 요구했다. 소음·전자기장·화재 우려, 사전 고지 부족과 지역 고용 효과도 쟁점으로 들었다. 연합뉴스 ↗경인방송 ↗
사업은 2023년 4월 건축허가를 받은 상태였다. 구는 주민 안전 우려·상생 방안을 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최종 건립 취소가 확인된 사례가 아니다. 경인방송 ↗
부평구 청천동 데이터센터 및 다른 도화동 시설과 구분했다.
수도권 / 효성 관계사 추진 호계 데이터센터
AI 특화 용도 확인 전
주민들의 1인 시위·민원 이후 사업철회서가 제출됐다.
호계효성아파트 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호계초등학교 엄마모임. 연합뉴스 ↗
주택·학교와 가까운 입지에 반대하며 이전을 요구했다. 소음·전자파와 일조·조망·사생활 문제를 제기했다. 연합뉴스 ↗
시행사의 공식 제출 사유는 부지 매각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반대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한 것으로 설명했다. 당시 유해성 검증 용역은 법적 기준을 충족했지만 주민들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현재 진행 중인 집회가 아니라 2023년 철회까지의 과거 기록이다. LG유플러스 관양동 사례와 다르다.
수도권 / LG유플러스 평촌2센터 지중선로
평촌2센터는 IDC로 소개됐으며, 이후 AI 서버용 액체냉각 실증 설비가 들어섰습니다. LG유플러스 ↗
건물뿐 아니라 전력을 보내는 선로 구간에서 주민들이 움직였다.
고압선 매설구간 인접 주민들로 구성된 안전한안양시민연합. 연합뉴스 ↗
지중 고압선 공사와 전자파 노출 우려에 대한 대책, 주민 참여 검증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
보도 당시 건물은 마무리 공사 중이었고 지중선로 공사는 완료됐다. 협약 체결 사실과 향후 약속 이행 여부는 별개다. 연합뉴스 ↗
건립 취소가 아닌 안전 대책 협약 사례다. 지도 점은 관양동 대표 위치로 약 7km 선로 전체를 표시하지 않는다.
수도권 / 네이버의 옛 용인 후보지
2019년 철회 당시 네이버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계획을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한국경제 ↗
아파트 주민과 초등학교 학부모가 시청에 모였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반대주민대책위원회, 대주피오레2단지와 인근 주민, 공세초등학교 학부모. 뉴시스 ↗연합뉴스 ↗
산업단지 물량신청 반려와 건립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고압 전기시설·비상발전기와 주거·교육환경의 관계를 문제로 제기했다. 뉴시스 ↗연합뉴스 ↗
공세동 계획은 철회됐다. 네이버는 운영 시설의 측정 자료 등을 들어 유해성 우려에 반박해왔다. 별도 지역의 이후 시설과 혼동하지 않는다. 연합뉴스 ↗
2019년 과거 사례다. 이후 용인 죽전 사업이나 세종의 다른 사업과 별개다.
수도권 /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전력선로
퍼시픽써니 죽전센터는 글로벌 클라우드 수요를 위한 통신사 중립형 시설로 소개됐습니다. 현대건설 ↗
선로 매설 깊이와 차폐 조치가 주민 협의로 바뀌었다.
데이터센터 공사 및 전력선로 구간 인근 아파트 주민들. 인용한 보도는 주민단체의 정식 명칭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비즈워치 ↗
전력선로의 전자파 등 생활환경 우려를 제기하고 추가 차폐·정보 공유를 요구했다. 비즈워치 ↗
주민과 사업자 사이의 마찰 이후 전력 케이블을 더 깊게 묻고 차폐 철판을 설치하며 측량 정보 등을 공유하는 조치에 합의했다. 비즈워치 ↗
공세동 네이버 철회 사례와 구분한다. 측량 공유와 차폐 조치가 보도됐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건강영향을 판정하지 않는다.
수도권 / 서울대 시흥캠퍼스 AI 컴퓨팅센터
서울대 시흥캠퍼스의 240MW급 AI 데이터센터 계획을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한국경제 ↗
배곧 주민단체가 대형 전력시설 계획과 소통 절차를 문제 삼았다.
배곧발전협의체 등 배곧 지역 주민단체와 주민들. 한국경제 ↗
240MW급 AI 컴퓨팅센터 계획에 반발하며 주거지 인근 전력시설과 주민 의견수렴을 쟁점으로 제기했다. 한국경제 ↗
2023년 별도로 무산된 카카오 배곧 사업이나 장현지구 데이터센터와 합치지 않았다. 최신 상태를 자동 추적하는 자료가 아니다.
충청 /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 전환 계획
세종시가 AI 추론형으로 설명했던 어진동 계획입니다. 이후 취소 경과는 아래 기록에 따릅니다. 세종시의회 ↗
비대위 집회·기자회견 뒤, 사업은 매매협상 결렬로 취소됐다.
도심 주거·교육시설 가까이의 입지와 상권 위축, 전력·물 사용 문제를 제기하며 외곽 입지를 요구했다. 더팩트 ↗중도일보 ↗
공식적으로 설명된 취소 사유는 매매협상 결렬이다. 반대 운동은 있었지만 취소를 주민 투쟁만의 결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중도일보 ↗
세종의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는 다른, 어진동 기존 업무건물 전환 계획이다.
호남 / 일로읍 오룡리 200MW급 건립계획
무안 오룡지구에서 추진되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보도됐습니다. 목포MBC ↗
주민·환경단체가 설명회에서 입지 반대 의사를 밝혔다.
오룡지구 주민과 목포환경운동연합회 관계자들. 9월 보도 당시 주민대책위원회 구성은 향후 계획이었다. 아시아투데이 ↗
주택·학교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중단과 절차 공개를 요구했다. 전력 사용, 소음·폐열, 화재와 주거·교육환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아시아투데이 ↗
9월 9일 보도는 7월 31일 건축허가 신청 뒤 무안군이 불허 입장을 보인다고 전했다. 정식 불허 처분 완료나 사업 철회가 확인된 것으로 쓰지 않는다. 아시아투데이 ↗
집회 인원과 종료 시간은 보도마다 달라 수치로 단정하지 않았다. 예정된 대책위와 집회를 이미 출범·개최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영남 / 금사동 106-1 일대 · 90MW 건립계획
더퍼스트37이 추진하는 수전용량 90MW의 AI 데이터센터 건립계획입니다. 서울신문 ↗
주민들이 소음·열섬과 용수 부담을 우려하며, 설명과 대책이 부족하다고 항의했다.
금사회동동·서2·3동 등 사업지 인근 주민들. 서2·3동 주민들은 설명 대상에서 빠졌다고 지적했다. 부산일보 ↗
생활환경 영향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대책을 요구했다. 24시간 가동에 따른 소음·열섬, 냉각용수 사용과 특고압 전선의 전자파를 우려했다. 부산일보 ↗
수도권 / 문래동3가 꽃밭정원 인근 건립사업
AI 특화 용도 확인 전
문래·당산 8개 아파트가 하나의 대책위로 대응했다.
문래 데이터센터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동규). 문래동·당산동의 금호·벽산메가트리움·신동아·진로·코오롱·태영·해태·SK리더스뷰 등 8개 아파트 주민이 함께 구성했다. 영등포신문 ↗
건립 인허가 취소, 인허가 자료와 환경영향 분석자료 공개, 구청장 면담과 주민 공청회를 요구했다. 영등포신문 ↗
주민대책위가 기자회견을 열어 건립 취소와 주민 의견수렴을 촉구했다. 문래동과 당산동의 활동을 한 대책위의 투쟁으로 함께 기록한다. 영등포신문 ↗
수도권 / 양평동6가 옛 전자신문사 부지
옛 전자신문 사옥 부지의 5MW급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계획으로 확인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
동양아파트와 인근 주민들이 주거지 옆 건립에 반대했다.
동양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인근 주민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사전 설명·의견수렴 부족에 항의하고, 허가가 날 경우 소송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
주거지에 인접한 데이터센터 건립에 반대하고 주민 설명과 의견수렴, 소음·화재 등 생활환경과 안전에 관한 대책을 요구했다. 파이낸셜뉴스 ↗
확인된 대응 주체는 동양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인근 주민이다. 문래·당산 8개 단지 대책위와 동일 조직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별도 대책위의 정식 명칭이나 대표자 이름은 임의로 붙이지 않았다.
수도권 / 이촌동 212-1 일대 건립사업
이촌2동 212-1 일대의 소형 AI 데이터센터 계획으로 보도됐습니다. 베타뉴스 ↗
주민설명회에 모인 주민들이 건립에 반대하며 항의했다.
이촌2동과 사업지 인근 주민들. 주민설명회에서 반대 피켓을 들고 항의했으며 다수 주민이 함께 퇴장했다. 베타뉴스 ↗
주거환경과 안전을 이유로 주택가 건립에 반대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설명과 생활환경 대책을 요구했다. 베타뉴스 ↗
이촌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주거환경 훼손과 사업 추진 절차를 문제 삼았다. 다수 주민이 퇴장하며 설명회가 파행됐다. 베타뉴스 ↗
공개 보도에서 확인한 주민 공동대응을 기록했다. 대책위의 정식 명칭과 대표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수도권 / 문봉동 요양시설 밀집지역 건립사업
문봉·식사동 K-콘텐츠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으로 발표된 사업입니다. 금융위원회 ↗ BioIN · 정부 보도자료 ↗
주민과 요양시설 관계자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문봉동 데이터센터건립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확), 문봉요양타운협의회와 주민들. 인접 요양시설 7곳 관계자도 함께했다. 고양신문 ↗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와 시장 면담을 요구했다. 요양시설 입소자의 화재 대피와 생활환경 문제를 제기했다. 고양신문 ↗
요양시설 협의회 명의로 시의장에게 민원서를 전달하고, 문봉동 추진위가 시청 앞 궐기대회를 열었다. 식사동과 사리현동 주민대표도 연대했다. 고양신문 ↗
식사·사리현과 연대 집회를 했지만 문봉동 추진위와 대표자가 별도로 확인된다. 요양타운협의회 활동은 같은 문봉동 투쟁 안에 함께 담았다.
수도권 / 사리현동 데이터센터 건립사업
AI 특화 용도 확인 전
사리현동 추진위가 이웃 지역 주민들과 연대했다.
사리현동 데이터센터반대추진위원회와 주민들. 2025년 2월 연대 집회에 이찬희 추진위원장이 사리현동 반대주민 대표로 참여했다. 고양신문 ↗
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에 반대하며 주민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고양신문 ↗
이찬희 추진위원장이 문봉동·식사동 주민대표와 함께 집회에 참여해 건립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고양신문 ↗
문봉동 추진위(이정확)와 사리현동 추진위(이찬희)가 각각 확인돼 별도 기록으로 두고, 공동 집회는 연대 활동으로 표시했다.
수도권 / 개봉동 166-2 일대 건립사업
KT클라우드가 2028년 공급을 제시한 개봉 AIDC 계획을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뉴스핌 ↗
아파트 입주민들이 공사 중단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업지와 접한 센트레빌레우스 아파트 등 인근 주민들. 입주민 단체의 반대 현수막과 주민 민원이 보도됐다. 조선비즈 ↗
아파트와 접한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주거환경과 전력선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조선비즈 ↗
현장 보도에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아파트 주민 현수막과 항의가 기록됐다. 조선비즈 ↗
확인된 아파트 주민 대응을 기록했다. 항동 대책위와 동일한 조직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수도권 / 오류동 서울가든빌라 인근 건립사업
AI 특화 용도 확인 전
서울가든빌라 주민들이 반대 서명을 모아 제출했다.
데이터센터 예정지 인근 서울가든빌라 주민들. 구의회 공개 게시글에서 반대 서명 제출과 구청 방문 등 주민 활동을 알렸다. 구로구의회 주민 게시글 ↗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에 반대하고, 주민 의견에 대한 구청과 구의회의 대응을 요구했다. 구로구의회 주민 게시글 ↗
주민이 구의회 게시판에 반대 서명 제출과 구청 방문 경과를 알리고 대응을 요청했다. 주민이 직접 작성한 공개 기록이다. 구로구의회 주민 게시글 ↗
서울가든빌라 주민들의 활동으로 수록했다. 정식 대책위 명칭은 확인되지 않아 임의로 붙이지 않았다.
수도권 / 항동 주거지·수목원 인근 건립사업
AI 특화 용도 확인 전
항동 대책위가 국회에서 건립 중단을 요구했다.
항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한)와 주민들. 국회 기자회견에 지역 정당과 환경·학교안전 단체가 연대했다. 로이슈 ↗
주민과 협의 없이 추진되는 건립 중단과 데이터센터 규제 법안 마련을 요구했다. 소음·배출시설과 전력선 문제를 제기했다. 로이슈 ↗
김창한 위원장과 연대 단체가 참여해 주민동의 없는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국회의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로이슈 ↗
수도권 / 고매동 건립사업에 대한 기흥권 공동대응
AI 특화 용도 확인 전
여러 동네가 하나의 범대위로 서명과 집회에 나섰다.
기흥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허준태). 기흥·고매·공세·보라동 주민들이 함께 구성한 대응 단위다. 용인시민신문 ↗
데이터센터 건립계획 철회와 실질적인 주민 협의를 요구했다. 주거환경, 화재, 소음과 교통·도시계획에 미칠 영향을 문제 삼았다. 용인시민신문 ↗
범대위는 3월 약 5,000명의 반대 서명을 받고 4월 거리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5월 20일에는 용인시청에서 건립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용인시민신문 ↗
기흥·고매·공세·보라를 동네별로 중복 집계하지 않았다. 2019년 네이버 사업에 대응했던 공세동 주민대책위는 다른 시기·명칭의 대응 단위로 별도 기록한다.
수도권 / 언남동 155-7 일대 건립사업
AI 특화 용도 확인 전
주민들이 추진위를 꾸리고 주거·교육환경 문제를 제기했다.
가칭 언남동 데이터센터 건축반대추진위원회와 인근 주민들. 주민들이 추진위를 꾸려 반대 서명과 주민설명회 요구에 나섰다. 용인시민신문 ↗
주거지와 학교 인근 건립에 반대하며 주민설명회와 의견수렴을 요구했다. 용인시민신문 ↗
지역명이나 주민조직 이름을 바꿔 검색해 주세요.
03 / 근거를 따라가기
기사를 읽고 궁금해진 기업과 지역을 찾아보세요.
두 시각화는 선택할 때만 열립니다.
투자관계도 열기 ↗기업을 선택하면 투자·지분·구매 관계와 그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자료의 관계 유형을 구분해 읽어보세요.
사업 지도 열기 ↗용인·새만금 등 사업 위치와 연결관계를 살펴봅니다. 확정된 위치, 예정지와 대표 지점은 구분해서 표시돼 있습니다.
지도와 투자관계도의 원자료 기준일은 기사 갱신일과 다릅니다. 발표액·협약액·실제 집행액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04 / 영상
참세상 유튜브의 해설과 토론
05 / 핵심 쟁점
투자 발표 뒤에 가려진 비용을 노동자, 지역주민, 농민, 공공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정부의 설명과
참세상의 문제 제기
당정 협의 과정에서 연구개발 인력의 주 52시간 상한·연장근로수당 예외와 기간제 사용 연장 등이 논의됐다. 근거 ↗
노동권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법안 추진 중단과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근거 ↗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전·SMR, 일부 화석연료 활용 및 전력망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근거 ↗
핵산업 확대와 지역갈등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근거 ↗
8월 31일 국회물포럼에서 농업용 저수지와 하수처리수를 산업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근거 ↗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역 농업인의 수용성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근거 ↗
각종 영향평가의 단축·원스톱 승인과 주민 숙의 부족이 문제로 제기됐다. 정부·기업 중심으로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된다는 비판도 나왔다. 근거 ↗
정부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투자자금 지원, 전력·용수 기반시설 공급, 초저리 장기 임대산단 검토 등 기업 투자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근거 ↗
자원·예산·인력 지원이 소수 대기업에 집중되는 재벌특혜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분 규제 완화와 특별보조금·세제 지원도 문제로 지적됐다. 근거 ↗
정부는 첨단산업과 인력을 지방에 유치하고, 주거·교육·의료를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근거 ↗
각 문단의 ‘근거’를 누르면 해당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법안의 검토·발의·시행 여부는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06 / 보도·기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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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의 전력·용수 수요와 노동·지역의 피해를 짚습니다. 기업 특혜를 막는 현장 투쟁과 국제연대를 제안하고, 기후정의세·민중예산·공공경제를 통한 사회생태적 공공성의 대안을 논의합니다.
AI로 생산성이 높아져도 대규모 실업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주당·연간 노동시간 단축과 유급휴가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나누고 기술 발전의 이익을 노동자에게 돌리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안건이 의결 정족수 미달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과정을 전합니다. 메가특구법 원포인트 교섭 중단 요구와 사회적 교섭의 조건을 둘러싼 현장 찬반 논쟁을 짚습니다.
현대차의 피지컬 AI·자동화 확대가 정규직과 비정규직 고용에 미칠 영향을 짚습니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물 소비를 함께 살피며, 해고에 맞선 노동조합의 대응과 기술에 대한 노동자 통제를 제안합니다.
AI 투자와 자동화를 앞세운 메가프로젝트의 정치·경제적 배경을 짚습니다. 국가의 총력지원이 누구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묻고, 이에 맞서는 노동·기후정의 운동의 과제를 제안합니다.
AI 카메라와 스마트 배송 안경이 아마존 배송기사의 노동을 어떻게 감시하는지 살펴봅니다. 외주 고용과 기술을 통한 통제, 이에 맞서는 노동자 집단행동의 필요성을 짚습니다.
07 / 배경과 흐름
정부가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의 투자계획과 전력·용수·입지 지원을 묶어 제시한 산업계획입니다. 정부는 산업 경쟁력과 지역성장을 추진 목적으로 설명합니다. 6월 29일 정부 발표 ↗
이 특별페이지는 보도와 기고, 현장의 목소리와 분석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쟁점을 살펴봅니다. 사업의 목적과 그에 대한 우려를 같은 사실로 혼동하지 않도록 출처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논의 중인 특례안과 정부의 당시 설명, 83개 단체의 반대 이유
노동시간·파견·기간제 특례에 대한 양대 노총의 문제 제기
사업 목적, 전력·용수 공급, 기업 맞춤형 입지 및 공공지원 계획
농업용수·하수처리수 활용 논의와 농업인 수용성·물 재이용 쟁점
농업용수 공급 보장, 정수시설 설치·유지 비용의 부담 주체
노동·시민사회가 제기한 핵산업 확대·지역갈등·환경규제 쟁점
공동행동이 제기한 영향평가·주민 숙의 문제와 지분 규제·보조금·세제 지원 비판. 9월 22일 출범 기자회견 보도.
성장전략의 취지를 평가하면서도, 대기업·고임금 정규직에 혜택이 집중될 경우의 격차 확대와 협력업체·취약 노동자에 대한 분배 문제를 제기한 분석.
소득·자산 격차, 기업형 첨단도시에 집중되는 교육·의료·주거와 기존 주민의 접근성 문제를 다룬 기고.
법안·제도에 대한 설명은 표시한 발표·보도 시점의 내용입니다. 모든 특례의 최신 입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판정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보도 갱신과 두 시각화의 원자료 기준일은 각각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