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케이오, 점거농성 이어지자 모든 짐 빼고 사무실 이사

아시아나케이오공대위 “퇴거 요청하더니 먼저 퇴거한 사측…다른 압박 전술 필요”

아시아나케이오 해고자 등의 본사 농성이 이어지자, 아시아나케이오가 본사 사무실의 모든 짐을 비우고 나가버리는 것을 선택했다. 해고자 등이 아시아...

6개 단체 ‘여성노동연대회의’ 발족 “구조적 성차별 맞설 것”

민주노총·한국노총 등 6개 여성‧노동단체 “여성노동자가 힘 모아야”

여성·노동단체들이 ‘구조적 성차별’에 더 거센 저항으로 맞서겠다며 여성노동연대회의를 발족했다. 여성노동연대회의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여...

쿠팡 노조가 ‘대낮 술판’ 벌였다고 오보낸 한경[7]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 투쟁에 심각한 피해 발생…기사 즉시 삭제 요구”

명백한 오보지만 기사를 작성한 한국경제신문의 기자는 이같은 사실을 인지 후에도 기사를 수정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쿠팡물류센터 투쟁의 이미지...

치솟는 물가 속 내년 최저시급 ‘460원’ 인상

민주노총 “실질임금 하락” 경영계 “지불 능력 한계 상황”

내년도 최저임금이 460(5.02%) 인상된 9,620원으로 결정되자 노동계는 물가 폭등을 고려하면, 실질임금이 하락했다고 비판했다. 또 최저임...

대우조선의 하청노동자 투쟁에 소수자도 연대한다

대우조선 하청투쟁 29일 차, 법률인권단체·진보4당, 투쟁 지지 기자회견 열어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파업 투쟁 29일 차인 30일 오전 인권·법률단체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의 존엄을 위...

대우조선, 지옥의 경계선이 없다

[기고] 7월 2일,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파업 투쟁에 함께 해야

민주노총은 ‘긴 호흡’을 고집했다. “여기에 전태일이 있고, 민주노총의 정신이 있습니다. 지금 거제로 달려와 주십시오”라며 하청 노동자들이 절규...

“윤 정부, 대우조선 하청 5년치 삭감임금 책임져라”

시민사회단체 “조선하청노동자 저임금, 인력부족·산재로 이어져”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이 지난 5년간 삭감된 임금을 원상회복하라며 28일째 전면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윤석열 정부에 이에 대한 ...

아시아나케이오 해고자들, 본사 기습 항의 방문…대표는 줄행랑

부당 해고 780일째…해고자 및 활동가 30여 명 케이오 본사 앞 연좌 돌입

부당해고되고 복직 투쟁을 전개하던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들이 아시아나케이오 본사를 찾아 교섭을 촉구하는 항의행동에 나섰다. 해고 노동자들은 ...

아마존을 꿈꾸는 쿠팡, 노조 탄압도 닮았다

[인터뷰] 쿠팡물류센터에서 노조하다 해고된 정성용 분회장, 최효 부분회장을 만나다

<참세상>은 지난 27일 쿠팡 물류센터에서 해고된 쿠팡물류센터지회의 정성용 인천분회장과 최효 인천부분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폐쇄되는 석탄발전소, 지워지는 노동자들

[이슈]발전소 하청노동자, 정의로운 전환을 말하다

전 지구적 기후위기가 가시화되고 각국이 저마다의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럽고 마땅하지만, 없...

“7월 2일, 박근혜 퇴진 촛불 이후 최대 규모 집회 열린다”[2]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노동자 요구 외면하면 정권 존립 위태로워질 것”

이어 양 위원장은 이번 전국노동자대회가 “박근혜 정권 퇴진 촛불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투쟁이 될 것이다. 전국에서 6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서울로...

“대우조선, 빼앗은 하청 임금 원상회복하라”[2]

금속노조 1천여 명, 24일 거제서 ‘대우조선 하청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열어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이 23일째를 맞은 가운데, 금속노조가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파업 참가자를...

쿠팡물류노동자, 쿠팡 본사 점거 “쿠팡, 면담에 응하라”[1]

노조, 성실 교섭과 임단협 사측 안 제출, 부당해고 원직 복직 요구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들이 23일 오후 12시경, 쿠팡 대표이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잠실 쿠팡 본사 1층 로비 농성에 돌입했다. 앞서 노조와 사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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