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적인 공공부문 정규직화, 정권 향해 다시 촛불을 들자[1]

[기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촛불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기만과 성과 포장만 남고 노동 존중은 사라진 현재에 실망을 넘어 배신을, 슬픈 울음을 넘어 더 큰 분노를 느낀다. ...

SPC지부, 파업재개 선언 “SPC, 조합원에 무파업 확약서 요구”[2]

48일간의 파업 마치고 돌아간 현장에서 또 부당노동행위 발생했나

48일간의 파업을 마치고 지난 23일 현장으로 복귀한 화물연대 SPC지부가 공장 출입을 저지당하며 파업을 벌이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종용받고 있어...

케이오 해고자, 박삼구 일가 ‘사익편취구조 해체 투쟁’ 시작

케이오공대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지배구조가 복직 막고 있는 것”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이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일가의 사익편취 구조를 해체하는 투쟁에 나섰다. 해고자들은 박삼구 일가가 여전히 부...

10월 30일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이 촛불을 드는 이유[2]

[기고] 불법파견도 모자라 불법자회사까지…재벌 편만 드는 정부가 조장한 것

원청인 현대제철은 사내하청노동자 정규직화가 아니라 또 다른 비정규직에 불과한 자회사라는 꼼수로 다시 한 번 우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롱하고 있...

건보고객센터 노동자 ‘소속기관’ 전환 결정, 남은 과제는?[2]

인센티브제도, 채용절차 문제…노조 “사용자 공단, 책임 다할 것”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고객센터 노동자들이 공단의 소속기관 방식으로 정규직 전환이 결정됐다. 소속기관은 공단 법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고객센터 노동자...

민주노총 총파업 “불평등 타파! 평등사회로 대전환!”[1]

민주노총, 전국동시다발 총파업 대회 개최…수도권 대회 2만 7천 명 집결

민주노총 10.20 총파업대회가 서울을 포함한 14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됐다. 이번 총파업의 슬로건은 ‘불평등 타파!’와 ‘평등사회로의 대전환!...

8년의 준비 끝에 반월시화공단 ‘월담노조’ 출범

이미숙 초대위원장 “공단과 지역의 실질적 변화 이끌겠다"

반월시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모임 ‘월담’이 지난 16일 출범 총회를 열고 노동조합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부터 반월시화공단 노동자들의 노...

민주노총 총파업 이틀 앞두고…지지 선언 잇따라[1]

진보정당·농민단체 “정부, 총파업 대회 보장하라”

민주노총이 20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이틀 앞둔 가운데, 진보정당, 농민 단체들의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진보정당들은 문재인 정부에 “헌법이 부여...

“ESG 경영? 노동탄압하는 SPC,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3]

민주노총, 전국 26개 거점에서 SPC 노동탄압 알리는 공동행동 진행

민주노총은 15일 전국 26개 거점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과 집중선전전을 열고 SPC그룹의 사회적 합의 불이행과 민주노조 탄압을 규탄했다. SPC...

해촉된 에이플러스에셋 설계사가 1년 동안 싸우는 이유

‘고객 가로채기’ 문제 지적한 설계사 “이의 신청도, 윤리위원회도 거절됐다”

보험설계사 김 씨는 2년 전 동료의 ‘고객 가로채기’에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촉을 당했다. 회사는 그가 “허위사실 유포로 구성원의 사기 및 영업 ...

쉴 공간 없는 노동자들의 증언대회

민주노총 “휴게실 설치 의무 주체, 원청 사업주임을 명확히 해야”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현장 실태를 알리는 노동자들의 증언대회가 13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열렸다. 다양한 ...

10만 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자, 11월까지 연속 총파업

공공운수노조 소속 학교, 의료, 콜센터, 철도, 화물 노동자 등 참가

오는 20일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는 “학교, 의료, 사회복지, 문화예술, 공공행정, 환경미화, 콜센터, 철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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