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제안, 당권·비당권파 대부분 회의적

“당원 총투표 50%+국민여론조사 50% 반영해 경쟁명부 비례대표 총사퇴 묻자”

강기갑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는 부정선거 논란에 따른 경쟁명부 비례대표 전원 사퇴 문제를 당원 50%, 대국민여론조사 50%의 의견 수렴을 거쳐 결...

통합진보, 혁신 비대위 절충점 모색 모드로[6]

이석기 당선자 제안한 당원총투표 여부가 쟁점 될 듯

통합진보당 비당권파 그룹들이 부정선거 논란 책임에 따른 지도부 공백 사태를 막고, 당 혁신을 위한 비대위 구성을 위해 당권파와 최대한 절충점을 ...

통합진보당 부정 선거 논란, 민주노총도 덮치나[6]

11일 민주노총 ‘비상중앙집행위’...민주노총 내 당권파 vs 비당권파 격론 예고

통합진보당의 비례경선 투표 부실, 부정 논란이 내부 계파 갈등으로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역시 통합진보당을 둘러싼 내부 정치적 격론을 ...

이석기, “비례대표 사퇴, 당원총투표” 요구[5]

“당원의 명예와 권리가 지켜져야 한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 당선자는 비례대표 사퇴 문제를 당원총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이정희 공동대표가 재조사와 공청회를 촉구한데 이...

노회찬 “당권파, 권고안 거부하면 파국 될 것”

“강제 사퇴까지 시키고픈 심정...당원 다수의 생각”

노 대변인은 “현행법상 권고를 할 수밖에 없어서 권고를 한 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아마 운영위원회는 사퇴를 결정했을 것”이라며 “(권고안을 받아...

윤금순 “당권파, 사퇴권고 받아들여야”

사퇴는 당권파와 관계없다...분당은 하지 않을 것

비례대표 부정선거에 따른 책임을 지고 비례대표를 사퇴한 윤금순 당선자는 “당권파가 운영위의 권고안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연, 당권파 의혹에 “나는 정파 없는 청년대표”[10]

“청년비례는 전략명부...경쟁명부 아니므로 사퇴 못한다”

통합진보당이 “비례대표 선출과정의 정당성과 신뢰성을 상실한 만큼 순위 경쟁 명부의 비례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14명)은 총 사퇴한다”는 쇄신안을...

김재연, “청년당원 명예 지키겠다”...사퇴 거부[14]

청년당원 의견 모아 적극 대응 시사

총체적 부실·부정선거 논란으로 사퇴요구를 받고 있는 김재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3번 당선자(청년비례)가 의원직 사퇴 불가 입장을 밝혔다. 김재연...

유시민, “의석 1명 잃는 것 감수해야 국민이 용서”[7]

“혁신 비대위 최대 목표는 당 투명성...분당 사태 없다” 못 박아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가 지난 5일 밤 전국운영위가 의결한 경선 비례대표 후보 전원 사퇴 권고안을 두고 “결과적으로 당의 의석 1석이 줄게 된다...

이정희, 국민보다 당원 더 챙겨...당권파 실력행사[17]

전국위 파행, 부정선거 보고서 신뢰성과 비례당선자 사퇴 놓고 격돌

이날 전국운영위에는 통합진보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 계파의 핵심 당원들 5-6명이 참관했으며, 이들과 함께하는 당원들의 욕설과 고함, 실력행사로...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부정선거 의혹 날선 공방[5]

“부실조사다” VS “조사 한계로 조작 은폐말라”

당권파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를 “무책임하고 부실한 조사”라고 몰아붙였다. 당권파 주장의 핵심은 부정선거라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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