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상시국, 가라앉은 투쟁 열기 불을 당겨야"

[인터뷰] 이경수 '비정규직철폐 현장투쟁단' 공동단장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단식투쟁은 작은 입장의 차이나 처해진 상황을 조금 더 벗어나서, 전체 계급적 관점에서 위기상황을 함께 돌파하자는 내용의 ...

현장투쟁단 공동대표 3인 단식투쟁 돌입[2]

23일 단식투쟁선포식, “비정규개악법안 저지 온 몸으로 실천” 호소

‘비정규직철폐 현장투쟁단‘(현장투쟁단) 공동대표단 중 3인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단식투쟁에 돌입한 사람은 이경수 前민주노총 충남본부장, 김창근...

“죽기보다 힘든 삶, 죽어서라도 비정규직 철폐”[1]

23일, 공동투쟁본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결사행동의 날’ 열어

공동투쟁단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결사행동의 날’을 종묘공원에서 열고 “정부와 정치권은 비정규법안으로 비정규직을 다 죽이고, 모든 노동자들을 비...

“혁신으로 비정규법안 막아내자”[2]

현장조직·노동사회단체들 '비정규직 철폐 현장투쟁단‘ 구성

지난 강승규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 이후 하반기 투쟁과 혁신의 과제를 제기해 온 현장조직과 노동사회단체들이 ‘비정규직 철폐 현장투쟁단...

비정규법안 막기 위한 국회 앞 농성투쟁 줄이어

민주노총, 공동투쟁본부, 현장투쟁단 등 국회 앞 천막농성 돌입

비정규법안을 둘러싸고 노사 간의 의견접근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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