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들소리 스펀지-나의 어릴적 꿈은 □였다. | ||
|
||
|
|
||
|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헬리콥터가 낮게 날아다녀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조용한 마을을 낮게 날아다니며 심지어 사진을 찍어갔다고도 하는데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국방부의 헬기 대추리, 도두리는 매일같이 날아다니는 헬리콥터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요. 더구나 오늘처럼 낮게 날아다니며 사진을 찍기도 하는 날은 더 기분이 나빠요. 너무 낮게 날아다닐 때에는 혹시 마을에 내려앉지는 않을까 무섭기도 해요. 이제 헬리콥터가 그만 좀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은 들소리 스펀지 인데요, 나의 어릴 적 꿈은 네모 였다입니다. 저는 꿈이 선생님인데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이 무었이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들소리 스펀지- 나의 어릴적 꿈은 □다. 농사를 많이 짓는게 꿈이라고 말씀하셨던 송재국할아버지는 작년까지 꿈을 이루셨었데요. 내년에는 철조망도 걷어내고 더 많이 농사를 지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나중에 커서 꼭 선생님이 될거예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
||
| 2006년11월03일 21:15:35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