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대추리를 생각한다.
들소리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옥자입니다.
서울 종각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이 ‘대추리를 지켜라’라는 이름으로 한달간의 거리예술제를 해오고 있는데요.
이곳 황새울에 다시금 철조망이 쳐졌던 지난 8일 직후에
서울 거리 예술제에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이 곳 대추리 도두리를 생각하는 마음은 다들 같겠지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나 이 곳 대추리 도두리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나,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이 함께 지키고자 하는 것, 사람들이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지키고자 하는 것 아닐까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6년11월15일 00:5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