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앰네스티 라지브 나라얀 씨를 만나다
들소리 12월 10일 방송
들소리
지난 12월 1일 국제 앰네스티에서는
대추리 김지태 이장님을 국제 양심수로 지정하였다.
그리고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조사관 라지브 나라얀씨가
김지태 이장님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우리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였다.
2006년12월11일 13: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