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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님 석방까지 재판을 거부합니다/이장님께 엽서를 보내요 | ||
| 들소리 12월 19일 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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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예진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현재 대추리 도두리의 싸움으로 21명의 사람들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인권활동가가 재판을 거부하고 있데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어서 빨리 김지태 이장님이 나오셔서 박진 아줌마도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김지태 이장님의 석방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엽서 보내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마을에서도 함께 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져 김지태 이장님이 빨리 석방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엽서 보내기에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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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12월20일 15:4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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