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양치기 정권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남북갈등을 조장하고
국민들을 전쟁공포로 몰아넣고도
희희낙낙하는 자들이 권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국방과 안보는 비리의 온상이 되어버린 채
평화통일정책을 짓밟고 국민을 선동하고 공포분위기 조성에 혈안이 된 자들이
국민들을 전쟁공포로 몰아넣는 짓을 반복하고 있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