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호] 현장에서/ 캄코 현장신문 2000.03.20 00:00 프린트하기 취소 해고자 복직 200일 투쟁 해고노동자 전원일 동지의 복직과 관련 해결의 가닥이 잡히는 듯 하였으나 현장과 격리시키려는 사측의 술책으로 인하여 다시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게 되었다. 캄코 노동조합은 지난 10일 천막농성 200일 투쟁을 기점으로 다시 해고자 복직투쟁의 고삐를 바짝 틀어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