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 사면반대 부산지역 215명 성명 사랑방 1997.08.16 00:00 프린트하기 취소 부산 민가협,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등 부산지역 7개 사회단체 소속 회원 2백15명은 13일 전·노 사면반대 및 양심수 석방을 촉구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997년 8월 16일 토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9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