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순씨 살인사건, 미 대통령 사과해야 사랑방 1996.09.14 00:00 프린트하기 취소 참여연대(공동대표 오재식등)는 동두천 고 이기순씨 살인사건에 대해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드러낸 사건이라며 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건을 정부가 책임지고 주한미군과 미국정부에 대해 엄중항의하여 한미연합사령관과 주한미대사, 미국대통령의 사과 를 받아낼 것을 촉구했다. 1996년 9월 14일 (토) 제727호 인권하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