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권운동가들 사랑방 1999.04.29 00:00 프린트하기 취소 한국 양심수 후원회 결성 일본의 인권운동가들이 27일 동경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 양심수를 지원하는 회 전국회의'를 결성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요시마쯔 시게르 목사가 고문으로 와타 나베 가쯔오 씨가 대표로 선출됐다. 전국회의는 앞으로 한국의 인권단체들과 연 대하며 양심수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03-5684-0194) 1999년 4월 29일 목요일 제135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