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운동가 김흥겸 씨 사망 사랑방 1997.01.23 00:00 프린트하기 취소 95년부터 암으로 투병해 오던 김흥겸(37·전 전국빈민연합 연대사업국 차장) 씨가 21일 밤 11시경 운명했다. 발인 : 23일 오전 6시30분. 노제: 7시30분-8시 연세대 신과대 앞. 97년 1월 23일 (목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