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및 정정 사랑방 1997.04.30 00:00 프린트하기 취소 이사관계로 팩스송신에 이상이 생겨 29일자 <인권하루소식> 발송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29일자 1면 기사 가운데 김세진, 이재호 씨의 학번은 86학번이 아닌 83학번으로 바로잡습니다. 1997년 4월30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7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