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집회, 행진 가로막는 경찰...시민과 충돌

“경찰이 오히려 불법 저질러” 시민들 반발...청와대 방면 도심 행진

세월호 집회, 행진 가로막는 경찰...시민과 충돌

세월호 유족과 시민들이 특별법 제정과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 행진을 진행했지만 경찰 병력에 가로막혔다. 세월호 유족들과 시민사회는 경찰이 합법적인 집회와 평화 행진조차 가로막고 있다며 반발했다. 경찰은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가 서울시로부터 허가를 받은 광화문 광장 집회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해산 명령을 내려 국민대책회의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세월호 특별법 왜곡, 비난 어디서 시작됐나

[세월호 특별법 진실과 오해(2)] 새누리·새정연 발의 법안이 유족 요구 특별법 처럼 둔갑한 이유는?

세월호 특별법 왜곡, 비난 어디서 시작됐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세월호 특별법’은 세월호 참가 가족 ‘평생 노후보장 특별법’으로 둔갑했다. 깊은 바다 속에 자식을 묻은 피해자들의 진상규명·책임자처벌 활동은 ‘특별법대로라면 또 다른 특권층이 생긴다’는 유언비어에 가로막혔다.

브라질 ‘아마존의 여전사’ 시우바 후보, 우파 원한다

중도 브라질사회당, 토니 블레어식 제3의 길 제안

약 10년 전 복음주의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임신중단에 반대하는 운동에 참가했고 동성애는 성적 정체성이 아닌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이라는 입장을 밝혔었다. 시우바가 런닝메이트를 하려고 했던 캄푸스 후보는 그가 룰라 정권 시 반대했던 유전자조작 정책을 입안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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