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투쟁, ‘전원 정규직’ 판결에도 주춤 전망 모색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정규직전환 투쟁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새로운 투쟁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투쟁 공동대책위원회(현대차 공대위)’는 23일 오후 5시, 민주노총 13층에서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전환 투쟁, 무엇을 할 것인가?’ 토론회를 열고 새로운 투쟁전선을 만들기 위한 과제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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