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해산 돼도 더 큰 모임으로 만나 부활할 것”

각계 인사들 통합진보당 해산 기각 촉구...“헌재, 불법 정권 하수인 되지 말라”
통합진보당 당직선거 중단, 최고위 투쟁본부로 전환 비상 대응

“통합진보당 해산 돼도 더 큰 모임으로 만나 부활할 것”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소송의 헌법재판소 선고 기일이 오는 19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 시민인권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들의 강제해산 반대와 민주주의 수호 목소리가 강하게 터져나왔다.

미국 우버(Uber) 사태를 통해 본 ‘공유경제’의 실상

공유경제 이름표 단 대리운전업, 기사 등골 빼먹는 등골브레이커

미디어와 ‘진보’ 정치인들이 ‘공유경제’의 장밋빛 미래를 노래하는 동안 자본은 준비를 마쳤다. 노동자들이 더 큰 불안정성을 감수하는 방향으로 말이다. 이 점에서 미국의 우버기사는 각종 사업주 횡포(우버와는 그 종류가 완전히 다른 과도한 수수료, 부당한 벌금, 강제 보험가입 등)를 감수하는 한국의 대리운전기사와도 견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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