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아마존’은 어떤 모습일까? 아르헨티나에 묻는다

[해외] 모두를 위한 전자상거래, 코레오 콤프라스 출범

‘국영 아마존’은 어떤 모습일까? 아르헨티나에 묻는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세운 ‘국영 아마존’, 코레오 콤프라스(Correo Compras)는 노동자와 소비자, 판매자의 혜택을 보장한다. 빅데이터도 공익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아르헨티나의 경험은 규제를 넘어설 기회의 창을 열어준다. 대안을 고민한다면, 이 같은 공공 플랫폼 계획을 면밀히 주시해야 할 것이다.

“국회는 낙태죄 전면 폐지안에 힘 실어야”

모낙폐, 국회 앞 기자회견 열고 ‘낙태죄’ 폐지 법안인 권인숙ㆍ이은주안’ 지지 표명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모낙폐)’은 27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죄 전면 폐지를 위한 국회의 역할을 촉구하고 나섰다. 모낙폐는 “이제 국회의 시간”이라며 “헌재의 헌법불합치 판결로 사형선고를 받은 낙태죄를 부활시킨 정부안에 대해 명확히 반대하고, 낙태죄 전면 폐지안에 힘을 실어주는 국회의 역할을 강력히 요구한다”리고 밝혔다.

종로구청 유감…공원은 정치적이면 안 된다고?

[질문들] 김용균추모 문행행동 불허…공공장소는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공공장소일수록 갈등하고 불화하면서 서로 설득하고, 논쟁하고 공감하면서 연대를 만들고 정치를 실천하는 곳이어야 한다. 종로구청을 비롯해 공공장소 사용을 통제하는 모든 지자체의 허가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정치적’인 의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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