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8천 원으로 주저앉을 위기’ 민주노총 총력 투쟁 밝혀

600여 명 국회 앞 농성 이어가…19일 여당 광역단체장 후보 캠프에서 농성 시작

‘최저임금 8천 원으로 주저앉을 위기’ 민주노총 총력 투쟁 밝혀

국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일방적으로 정하려 하자 민주노총이 반격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국회 산입범위 확대 법안은 ‘최저임금을 줬다 뺏는 날강도 최저임금 삭감법’이라며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의는 사회적 대화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만들기, 그것도 혁신·자조·협동의 시민

[워커스 세 줄 요약] 김은지,「 ‘혁신적 시민성’의 의미형성과 제도화 ― ‘희망제작소’와 ‘서울혁신파크’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7년 2월.

시민 만들기, 그것도 혁신·자조·협동의 시민

누가 봐도 명확할 정도로 중간계급·유한계급에 편향적인 사회혁신으로 부터 사회적 배제를 극복할 단초를 찾을 수 있을까. 그의 말마따나 국가·자본에 대한 시민사회적 적대를 협력으로 순화하려는 노력만 보일 뿐인데 말이다. 실제로 휴머니즘적 연대를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 계급 적대를 말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노동자연대, 피해자 비난하며 가해지목인 해임

회원들에게 비공개 공지, 피해자에게는 함구...최일붕 운영위원, “성폭력 피해를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노동자연대, 피해자 비난하며 가해지목인 해임

성폭력 2차 피해를 가했다고 제기된 노동자연대가 참세상의 5월 3일자 보도 1주일 후인 10일 가해지목인을 보직에서 해임했다. 노동자연대는 그동안 성폭력 사건을 피해자 동의 없이 사건화하고 괴롭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는 노동자연대가 사과와 문제해결이 아니라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동자연대는 5월 18일 참세상과 피해자를 비난하는 또 다른 기사를 발표했고, 5월 19일에는 피해자에게 조사에 관한 의사를 묻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지하철 내 휠체어리프트 철거하고 승강기 설치하라” 장애인들, 차별구제소송 시작

휠체어 이용 장애인 당사자 5명이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서울 지하철 역사 5곳에 승강기를 설치하라’며 차별구제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18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과 서울교통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휠체어리프트는 장애인의 목숨을 위협한다며, 서울 지하철 역사 내 휠체어 리프트를 모두 철거하고 승강기를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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