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기동대 투입된 시신탈취와 이후, 삼성이라 달랐나

[열사 투쟁으로 얻은 노조 깃발] (2)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염호석 열사 장례와 관련해 경찰병력 투입이 충격을 주고 주목받았던 이유는, 법적 권한이 있는 친모와 친부 사이에 장례에 관한 의견이 다름에도 어느 일방의 편을 들어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는 데 있다. 또 이 경찰병력 투입 결정이 112신고로 이루어졌다는 데 있다. 협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사적 장례절차에 국가권력이 그 어떤 명분도 없이 개입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갑을오토텍지회, 용병 퇴사 요구하며 2차 투쟁 선포

기자회견 열어 검찰, 갑을자본 규탄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아래 지회)가 노조파괴 용병 퇴사와 완전 퇴출을 촉구하며 갑을 자본과 2차 투쟁을 선포했다. 지회는 7월29일과 7월30일 대검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갑을오토텍 신종 노조파괴 사건을 축소·은폐하는 검찰과 노조파괴 용병 퇴사 약속을 어긴 갑을상사그룹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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