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공사 속도전 만드는 다단계 하도급 관행이 문제”

올해 타워크레인 사고 5건에, 사망자 16명 나와

“건설 공사 속도전 만드는 다단계 하도급 관행이 문제”

올해만 다섯 번째 타워크레인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1시 10분쯤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소재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부러져 설치, 해체 작업 중이던 7명의 노동자가 추락했다. 타워크레인 작업 중 올해에만 16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쏟아져 나오는 대책에도 현장은 그대로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 임원 선거, 김명환-이호동 결선투표행

13일까지 선거운동 후 15일부터 21일까지 결선투표 실시

민주노총 임원 선거, 김명환-이호동 결선투표행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9기 임원 직접선거 개표 결과, 4팀의 후보조 중 기호 1번 김명환 후보조와 기호 2번 이호동 후보조가 마지막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기호 1번 김명환-김경자-백석근 후보조가 득표율 46.5%(19만8,795표)로 1위를 차지했다.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조는 17.6%(7만5,410표)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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