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구속 이후, 삼성의 지배구조는 안녕한가?

[연속기고] 이재용을 제대로 처벌해야 삼성이 바뀐다(1)

이재용 구속 이후, 삼성의 지배구조는 안녕한가?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의 변론 종결(결심)이 8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재판이 진행되면서 이재용 무죄론이나, 처벌 불가론이 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이에 “삼성노동인권지킴이”와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는 이재용에 대해 제대로 처벌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를 “이재용을 제대로 처벌해야 삼성이 바뀐다”는 연속기고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결국은 흔해 빠진 먹는 이야기

[워커스] 아무말 큰잔치

‘밥하는 동네 아줌마’를 운운했던 국회의원이 있다. 삼성의 법무팀에서 일하던 변호사 출신인 그녀에게 밥 짓는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중요하지 않은 일이다. 먹을 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외했고 먹을 것을 만드는 이들을 소외했다. 결국, 공산품처럼 예쁘게 플레이팅 된 파편만을 먹거리 전체로 인식하고 있는 셈이다.

공공운수 지도부 단식 농성…“마사회 착취구조 분쇄”

“박경근 열사 죽음 부른 마사회, 개선 의지 없어”

전국공공운수노조 지도부가 한국마사회 착취 구조 근절, 고 박경근 마필관리사 명예 회복을 위해 27일 광화문 세종로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공공운수노조 박배일 수석부위원장, 부산경남경마공원노조 양정찬 위원장, 박경근열사투쟁대책위원회 석병수 위원장 3명은 △고 박경근 열사 명예회복 △마사회 다단계 착취구조 분쇄 △마필관리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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