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합의안 폐기 요구 빗발…좌파, 비정규직 성명 줄이어

문재인 대통령, 경사노위 언급하며 “사회적 합의 완성해야”

노사정합의안 폐기 요구 빗발…좌파, 비정규직 성명 줄이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최종안’을 두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대의원대회 소집을 강행하는 가운데, 노사정 합의안을 폐기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민주노총 사무총국 성원들은 대의원대회가 부실해질 가능성을 우려하며 다시 한 번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온라인 대의원대회 가능성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소수자 축복해 기소 당한 이동환 목사, 탄원서 모집

“이동환 목사 처벌은 교단의 이름으로 존엄과 평등의 가치 훼손하는 일”…오는 10일까지 1차 탄원서 모집

성소수자 축복해 기소 당한 이동환 목사, 탄원서 모집

지난해 인천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해 ‘성소수자 축복식’을 집례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한 이동환 목사에 대한 탄원서가 모이고 있다. 이에 ‘이동환 목사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이동환 목사의 벗들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재판위원회의 현명한 판결을 호소합니다”라는 제목의 탄원서를 7일부터 모집 중이다.

“목표는 시장 독점”...쿠팡, 그리고 손정의의 기업들

[이슈] 손정의와 손잡은 스타트업, 노동자 삶을 초저가로 만들어

“목표는 시장 독점”...쿠팡, 그리고 손정의의 기업들

쿠팡LLC의 지분 40%를 보유한 최대 주주는 일본 소프트뱅크, 즉 손정의 회장이다. 손 회장은 한 번도 영업 흑자를 내지 못한 쿠팡에 거액의 투자금을 수혈하며 쿠팡의 공격적 사업 확대를 지원해 왔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쿠팡의 설립자인 김범석 대표가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비아냥거림도 나온다. 과연 국적 불문의 ‘쿠팡’을 이끄는 자는 누구이며, 어떠한 비전을 꿈꾸고 있는 걸까.

아시아나KO 심문 판정 앞두고 ‘부당해고 판정’ 촉구

“고용 포기 선택하는 사용자에게 제어역할 할 것”

오는 8일 아시아나케이오 정리해고 관련 지방노동위원회 심문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부당해고 판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판정이 ‘정부의 고용유지 의지와 사용자의 책임회피’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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