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에 편승해 인권가치 내던진 국회, ‘퇴행을 멈춰라!’

시민사회단체들, "인권적 가치에 기반한 민주주의의 진전에 걸림돌" 비판

혐오에 편승해 인권가치 내던진 국회, ‘퇴행을 멈춰라!’

최근 국회가 성소수자, 양심적 병역거부, 이주노동자, 사상의 자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반인권적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인권, 시민사회 단체들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반인권의 경연장이 되어가고 있다"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정부, 백남기농민 죽음에 공식 사과...“책임자 처벌을”

공권력으로인한 희생 다신 없어야...23일, 백남기농민 1주기 민중대회

정부, 백남기농민 죽음에 공식 사과...“책임자 처벌을”

백남기투쟁본부가 백남기농민 사건에 대한 정부의 공식 사과를 환영하면서도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는 19일 오전 국무회의를 통해 백남기농민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농업과 농정의 왜곡에 항의하는 수많은 농민들의 시위에 앞장서 참여 하셨다가 공권력의 난폭한 사용으로 목숨을 잃으셨다”고 밝혔다.

새로운 저항의 주체와 혁명의 조건

[워커스 서평] 알랭 바디우, 서용순 옮김, <투사를 위한 철학>

바디우가 원하는 투사의 철학은 담대한 용기, 구체적인 정의, 꿈을 현실로 재구성해내는 노력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인내라는 것이다. 새로운 정치적 이념, 새로운 철학적 사유가 이 시대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결국 모두는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리고 모두가 공산주의자들이기에, 모두는 철학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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