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주민 ‘김련희’가 있어야 할 곳

송환 요청한 김련희, "제3국 아닌 우리땅으로 가고 싶다"

평양주민 ‘김련희’가 있어야 할 곳

북한으로 귀환을 요구한 탈북자로 알려진 김련희(46)씨. 그의 기구한 삶은 분단과 적대가 가득한 한반도와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한 대한민국의 모순을 응축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그에게 새로운 국적을 부여했지만, 그가 원하는 국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평양 주민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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