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반제국주의, 초국적 계급 착취
미국 국가는 여전히 세계 민중에게 가장 큰 위협이며, 글로벌 자본주의라는 학살의 지휘 본부이다. 그러나 사회주의자들이 미국의 개입주의에 반대할 때, 다른 나라들에서의 자본주의적 착취와 국가 억압을 용인하거나, 그러한 착취와 억압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사회주의적 정치에는 타협 없는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 또는 초국가주의가 요구되며, 이는 특정 지리적 블록을 지지하는 대신 각 국가와 블록에서의 노동자와 민중 계급 투쟁을 지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칼럼
윌리엄 I. 로빈슨(William I. Robinson)
2024.08.2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