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

대량학살 점수표

대량학살 점수표

이스라엘은 "복수심에 찬 분위기"를 조성하여 병사들이 "기꺼이 집행자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 스스로를 방어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삶을 유지하는 기반 시설을 파괴하는 등 "점진적 집단학살"을 수행하고 있다. 기아를 무기로 사용하며, 팔레스타인 언론인과 유엔 직원들을 살해하고 국제 기구와 국제 언론의 가자지구 접근을 차단하여 범죄를 은폐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저널리즘 전쟁

이스라엘의 저널리즘 전쟁

이스라엘의 대중 최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걸림돌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기자들이다. 그래서 살해율이 그토록 높은 것이다. 미국 관료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들 역시 진짜 기자들을 혐오한다. 그들 역시 기자들이 길들여져서 하나의 짜여진 기자 회견에서 다른 회견으로 쥐처럼 허둥지둥 뛰어다니기를 요구한다.

미국 대선, 기업 권력과 과두제 권력 사이의 선택

미국 대선, 기업 권력과 과두제 권력 사이의 선택

자본주의 내에서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 카멀라 해리스는 기업 권력의 얼굴이고, 도널드 트럼프는 과두제의 마스코트다. ... 독을 고르라. 기업 권력에 의한 파괴이든 과두제에 의한 파괴이든, 결과는 같다. 그것이 이번 11월 선거에서 두 지배 정당이 제공하는 전부다. 그 외에는 없다.

리처드 메드허스트 기자 체포에 대하여

리처드 메드허스트 기자 체포에 대하여

가자(Gaza)에서의 집단 학살과 이스라엘의 아파르트헤이트 국가를 가장 열렬히 비판해 온 리처드 메드허스트(Richard Medhurst) 기자가 체포되었다. 영국에서 ‘테러리즘 법(Terrorism Act)’의 가혹한 12조에 따라 체포된 첫 번째 기자가 되었다

집단 학살을 저지르지 말라

집단 학살을 저지르지 말라

우리가 하루에도 수백 명의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국가를 무장시키고 자금을 지원하는 세계를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우리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아테프 아부 사이프와 함께하는 대량 학살의 일기

아테프 아부 사이프와 함께하는 대량 학살의 일기

2019년부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문화부 장관을 역임한 팔레스타인 소설가 아테프 아부 사이프(Atef Abu Saif)가 지난 10월부터 지속된 가자지구의 최근 공습에서 살아남은 자신의 경험을 저서 '왼쪽을 보지 마; 대량학살의 일기'에 기록했다. “나는 전쟁 중에 태어났고, 사실 전쟁 중에 죽을 수도 있다.”,“이것이 팔레스타인인으로서 우리의 삶이다.”

오래된 악

오래된 악

서안지구에서 극적으로 확대된 폭력은 가자지구의 대량 학살로 인해 가려져 있다. 하지만 서안지구는 제2의 전선이 되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비울 수 있다면 그다음은 서안지구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목표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인구를 줄이고, 점점 더 많은 팔레스타인 땅을 몰수하고, 점점 더 많은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팔레스타인을 유대교화하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박탈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서안지구의 합병입니다."

트럼프 암살 시도에 관한 나의 생각

트럼프 암살 시도에 관한 나의 생각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트럼프를 낳은 기업 국가의 전복을 조직하는 것이다. 우리의 입법 기관, 법원, 언론을 포함한 민주적 기관은 기업 권력의 인질이 되어 있다. 그들은 더 이상 민주적이지 않다. 우리는 과거의 저항 운동처럼 지속적인 대규모 시민 불복종, 특히 파업과 비협조 행위에 참여해야 한다. 트럼프가 아닌 기업 국가에 분노를 표출함으로써 우리는 진정한 권력과 남용의 근원을 밝혀내야 한다.

크레이그 머레이의 제국에 맞선 캠페인

크레이그 머레이의 제국에 맞선 캠페인

크레이그는 지배계급에 대해 "그들의 눈에 나는 반역자다"라고 말한다. "나는 내부자이자 기존 체제에 등을 돌린 구성원이다." "이라크 전쟁의 희생자들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공포가 나를 움직이게 했다. 가자지구의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한 공포가 나를 움직인다. 나는 인간의 고통이 싫다. 나는 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네로의 손님, 가자지구 학살을 지켜보는 당신에게

네로의 손님, 가자지구 학살을 지켜보는 당신에게

팔레스타인의 저항은 우리의 저항이다. 존엄성, 자유, 독립을 위한 팔레스타인의 투쟁은 우리의 투쟁이다. 팔레스타인의 대의는 우리의 대의다. 역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때 네로의 손님이었던 사람들은 곧 네로의 희생자가 되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지구 북쪽에 있는 우리뿐만 아니라 이슬람 세계 대부분의 정부로부터 오랫동안 배신당해 왔다. 우리는 범죄의 범죄 앞에서 수동적으로 서 있다. 역사는 이 학살에 대해 이스라엘을 심판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우리를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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