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권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정권과 자본은 끊임없는 차별을 만든다.
10월31일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은 종로 국세청 건물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온몸에 쇠사슬을 묶고 사다리에 목을 끼워 넣고 “이동권을 보장하라”는 요구와 함께 막을 내렸다.
.
오늘 오후 14:00시 225차 정기국회 본회의가 진행된 국회 본회의장에서 2시 15분경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임경상(31), 윤성진(30), 이승환(34)등 3명의 조합원이 3층 방청석에서 '한국통신계약직노조 현안문제 정부는 즉각 해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플랭카드를 내걸고 1층 본회의장으로 진입하였다.
(2001년 10월 22일 - 10월 29일)
한국통신 계약직문제 해결하라! 한통계약직노동자의 울부짖음이 본회의장 안에 울려 퍼졌다. 그리고 단 몇분만에 그들은 끌려 나와야만 했다.[
몇가지 의문점.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현장 : 내용등급제 반대 릴레이 단식농성장 동덕여대 총학생회장 3분스피치
사회단체들, "민주주의도 이해 못하는 단체장들 자질 의심"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