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권영화제, ‘밥·꽃·양’ 상영여부 둘러싸고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양지마을 피해자들에게 있어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헌법 제27조)는 곧바로 '생존의 권리'이다.
고연 공동기획단의 주최로 9회 고연민중연대한마당이 연세대학교 백양로 삼거리에서 19일 저녁 7시에 열렸다.
장애인이동권연대 집행위원장 구속·수감
집회금지조항, "걸면 걸린다"
15일 현재 전국적으로 2만명 넘어서
◆촬영: 대우차 영상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산업은행 앞 '부평공장 사수와 분리매각 반대' 집회 부평공장 사수!분리매각 반대 산업은행앞 집회 [동영상보기]
부평공장의 안락사를 겨냥한 분리매각 용납할 수 없다.
10월부터 악질사업장 선정 집중투쟁, 모범단체협약(안) 마련, 근로기준법과 사생활보호법안 제·개정운동 등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10월경 경찰인권침해신고센터를 두고 항시적이고 적극적으로 신고상담, 감시활동, 대응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