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시작된 한국사회포럼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 의제들을 놓고 사회운동의 연대와 대안의 방안을 논의해 왔다. 올해 행사에서는 \'진보의 또 다른 상상\'을 주제로 민주주의, 지역운동, 경제, 환경, 교육 등의 분야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용산살인진압 재판이 20일 오후 2시에 서울중앙지법 417호에서 열렸지만 변호인단이 전원 퇴장하고 150여명의 방청객들이 재판부에 강하게 항의하면서 재판이 9월1일로 연기됐다. 재판부에 대한 신뢰가 바닥까지 간 것이다.
그대들은 누구인가? 두 번 치르는 대통령의 추모 정국에 노동자 민중 용산 철거민들의 삶을 이토록 비루하게 만드는 자는? 국가와 자본의 더러운 욕망에 학살당한 우리들이 이제는 그 더럽고 추악한 욕망을 죽여야 할 때다.
특허는 좋은 제도인가 아닌가? 정보공유연대 IPLeft가 어렵게만 보이는 특허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대중강좌를 연다.
노점상들이 숭인동과 동묘 근처로 밀려나 겨우겨우 장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가든파이브’ 라 불리는 동남권 유통단지에는 약 천 명도 안 되는 상인들이 입점 날짜만 기다리고 있을 뿐
진보신당이 지난해 말 발생한 민주노총 전 간부 김 모씨 성폭력 사건 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피해자의 치유, 명예회복, 조직복귀는 처참한 수준으로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민변은 \"공정성을 상실한 검찰권한의 남용 및 인권침해에 대한 반성과 이를 막기 위한 검찰권과 조직의 민주적 개혁이 필요한데도 김 후보자는 이에 대한 어떤 의지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17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전국철거민연합 용산4상공철대위 소속 회원의 가게인 상호명 ‘무교동낙지’로 영업하던 건물 명도집행을 강행했다.
인권단체들은 \"\'무자격자\'라는 강력한 비판에도 꿋꿋이 자리를 탐내던 현 위원장이 이제 반인권적 본색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며 \"더이상 인권에 먹칠하지 말고
전동차의 맨 앞쪽과 맨 뒤쪽 2량을 자전거 탑재 전용 차량으로 지정하고 7인승 의자 2개를 없앤 후 자전거 고정용 거치대를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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