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한반도 대운하 추진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반도대운하건설을반대하는서울대학교교수모임\'은 10일 오전 서울대 박물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은 4월 총선 이후 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하여 속전속결로 대운하를 건설하는 일정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 계획이 정말 실행에 옮겨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혁명을 꿈꾼 사람들] 대운하 大災殃

[혁명을 꿈꾼 사람들] 대운하 大災殃

삼면이 바다인 이 땅의 절반은 아직 통일이 멀었으니 사실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섬이 아닌가?

\”6월 출총제 폐지, 금산분리 단계적 완화\”

\”6월 출총제 폐지, 금산분리 단계적 완화\”

정부는 이와 같은 경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출자총액제한제도(출총제)를 조기 폐지하는 한편, 산업자본의 은행 소유를 제한하고 있는 \'금산분리\' 원칙도 단계적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와 함께 현행 200%로 되어 있는 지주회사에 대한 부채비율 제한 제도를 폐지하는 한편, 공기업 민영화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최시중 여론조사 결과 유출, 언론단체 자진사퇴 촉구

최시중 여론조사 결과 유출, 언론단체 자진사퇴 촉구

부동산 투기 의혹과 여론조사 결과 유출 등 언론의 의혹 제기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자질 공방이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자격시비로 물든 방송통신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한편 언론사회단체들은 최시중 후보자 자진사퇴 등을 촉구하고 있다.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그녀들의 이야기.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그녀들의 이야기.

2008년 3월 5일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와 함께 하는 이야기 한마당\” -\’빈곤*불안정 노동*재생산노동\’과 나의 삶, 나의 투쟁,나의 희망 그녀들은 그저 100년 전에는 없었던 ‘비정규직’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일하고 있을 뿐이다. 그녀들은 여전히 화장실도 갈 수 없고, 점심시간에 안정적으로 밥을 먹을 수도 없는 노동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5일 오후에 열렸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와 함께 하는 이야기 마당’에서 그녀들의 얘기를 들었다.

\”새 정부 책임자도 삼성 뇌물 수수\”

\”새 정부 책임자도 삼성 뇌물 수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5일 오후 4시 상계동 수락산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인사들의 명단을 추가 폭로했다.

OMR 카드 작성법도 모르는데…중학교 입학하자 시험부터

OMR 카드 작성법도 모르는데…중학교 입학하자 시험부터

지난 3일 아이들과 만난 첫 날, 담임교사들은 6일 보게 될 시험 안내와 함께 OMR 카드 작성법을 가르쳤다. 아이들은 옆자리에 앉은 친구의 이름을 외기도 전에 카드 작성법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뇌물 명단’ 3인 “사실무근” 한목소리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뇌물 명단’ 3인 “사실무근” 한목소리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사제단)이 5일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인사로 지목한 이종찬 청와대 민정수석,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자,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 등이 일제히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종찬.김성호.황영기 \’삼성 뇌물\’ 받았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종찬.김성호.황영기 \’삼성 뇌물\’ 받았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이 5일 오후 4시 상계동 수락산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삼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인사들의 명단을 추가 폭로했다. 사제단이 이날 폭로한 명단에는 이종찬 청와대 민정수석,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자, 초대 금융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 등이 포함되어 있어 파문은 일파만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단체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임명 금지 가처분 제기

언론단체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임명 금지 가처분 제기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등 언론단체들이 5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의 임명을 금지하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언론연대, 언론노조,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은 6일 긴급 보도자료를 내 \"최시중씨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 금지를 위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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