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전폭기와 F-22 최신예 전투기가 괌과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로 전진 배치되고, 대규모 병력과 첨단 공격 무기가 동원된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이 마무리 되었다. 남북 대결이 전면화 된 정세 속에서 치러진 이번 연습은 그 어느 해 보다도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에 깊은 생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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