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안전 뉴딜은 왜 못 만드는가? 세월호 같은 억울한 참사가 노동 현장에서 매일 같이 벌어지는데 말이다. 코로나로 안전한 한국을 만들겠다는 구호에 왜 산업안전은 넣지 못하는 것인가? 돈이 부족하면 찍어서라도 투자하면 된다. 한국판 양적 완화랍시고 금융산업 보호를 위한 금융채 매입은 무제한으로 하면서, 안전설비를 늘리고 업무강도를 줄이기 위해 노동자를 더 고용하고 근로감독관을 배치하는 일에는 왜 인색하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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