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읽고 분석한 몇 권의 책을 소개한다. 먼저 살펴볼 책은 수마야 케인스와 채드 바운이 쓴 ⟪무역전쟁에서 승리하는 법⟫이다. 수마야 케인스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후손으로, 과거에는 <이코노미스트>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현재는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일하고 있다. 채드 바운은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의 국제무역경제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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