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정당 당명으로 노동자 민중후보든, 노동자 대통령이든, 정리해고 반대당이든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가장 잘 상징하는 이름을 정확히 투표용지에도 나타내면서 정당으로서 대응하자는 것”
기존 무소속 사회연대후보라는 틀보다는 여러 세력이 가설정당이라는 틀에 모일 때 진보신당의 전 조직적·물적 역량을 가장 효과적으로 투여할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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