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가습기 살균제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SK화학(케미컬)이 자사가 생산한 가습기 살균제 원료인 PHMG(폴리헥사메틸렌 구아디닌)의 흡입시 독성을 2003년부터 이미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담긴 보고서가 공개됐다. 보고서 내용일 사실이라면 이미 독성을 다 확인한 상황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걸 방치했다는 것이라 환경부의 책임 있는 조사가 요구된다.

사회
김용욱 기자
2013.07.12 16:27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심상정, “SK화학, 가습기 살균제 독성 2003년에 알았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