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책이 나왔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염원하는 국내 활동가들이 자기 경험과 연대의 마음을 꼭꼭 눌러서 쓴 팔레스타인 입문서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건 전쟁이 아니다. 민간인에 대한 학살이다.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실체가 없다.\"
\"미사일이 어디로 떨어질지를 생각하는 순간은 괴롭다. 휙하고 지나가서 명중이되자, 라디오는 어시장에 폭탄이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물론 그곳은 비어 있었다.\"
레바논의 헤스볼라 지도자인 하산 나스랄라는 28일 이집트인들에게 \"수백만\"이 거리로 몰려나와 가자와의 국경을 열고, 이스라엘의 폭격으로부터 팔레스타인인들을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메샤알은 “우리는 적에 대한 무장 인티파다를 호소한다. 저항은 자살 공격을 통해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이틀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대적인 공습을 가하면서 28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팔레스타인 의사들이 밝혔다고 <알 자지라>가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기본적인 식품과 의약품 반입을 금지하는 것이 보기 드문 일이라며 \"이렇게 길게, 이렇게 나쁜 상황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긴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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