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는 폭력에 책임이 있는 가해자가 집으로부터 축출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법제화시켰다.
남편 살해사건에 이어 가정폭력의 피해자의 끔찍한 살인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적이고 개인적으로 여겨지는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폭력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