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대책위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경찰이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노숙농성 중인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해고자 박 모 씨를 22일 오전 연행해 노조가 ‘불법 연행’이라고 반발하며 종로경찰서 앞에서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종로경찰서장을 고소할 예정이다.

한진중, 가족대책위 엄마 \’조회장 내려오시라\’

한진중, 가족대책위 엄마 \’조회장 내려오시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슬러시 기계를 두고 “저 슬러시 판매코너 담당이에요”라며, 웃어 보였다. 이런 미애 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다 문득, 왜 미애 씨는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앞에서 슬러시를 파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까?’라는 게 궁금해졌다.

현대차 가족대책위, “국회의원들이 나서라”

현대차 가족대책위, “국회의원들이 나서라”

농성 중인 울산 현대차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가족들이 6일, 무작정 여의도 국회를 찾았다. 울산에서 7시 20분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올라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가족대책위(가대위) 8명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울산 상황을 알렸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에 막힌 쌍용차노조 가족의 눈물

[위기의 쌍용자동차] 경찰에 막힌 쌍용차노조 가족의 눈물

경찰은 삼보일배가 시작된 지 5분도 되지 않아 이들을 막아섰다. 경찰은 이들이 들고 있던 현수막과 선전물 등을 집회물품으로 보고 불법집회로 간주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미안하고 고맙다 하는 당신

[위기의 쌍용자동차] 미안하고 고맙다 하는 당신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너무 힘들고 너무 가슴 아파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세상을 위해 더욱 힘내자.

[위기의 쌍용자동차] “연애편지도 아니고. 돌려보낼 거야”

[위기의 쌍용자동차] “연애편지도 아니고. 돌려보낼 거야”

쌍용자동차가 정리해고를 우편통보 한 22일. 가족들은 웃었다, 울었다 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절반을 자르며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 .”

[위기의 쌍용자동차] “절반을 자르며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 .”

생산직에서는 전체의 46%인 두 명 당 한 명이 잘려나가도록 짜놓았대요.

[photo]3월17일 2차 가족투쟁 결의대회

[photo]3월17일 2차 가족투쟁 결의대회

3월 17일 오후 2시 종묘공원에서 '발전가족 탄압 규탄 및 발전소 매각 중단과 총파업 승리를 위한 제2차 발전노조 가족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