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을 할 때는 개인마다 다 이유가 있다. 작은 것이라고 보이는 것이든 커다랗게 보이는 것이든. 하지만 가정에서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기에 그 문제들을 대화로 풀기는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가출은 권위적인 현재의 가족에 거부하는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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