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교육부·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와 민주노총은 11일 오후 4시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및 노정협의체 운영을 위한 노-정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서비스연맹·민주일반연맹·보건의료노조·정보경제연맹 등 5개 산별조직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관계 부처 국·과장급 관계자가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과의 ‘호프 미팅’에서 노동자는 보이지 않았다. 노동자들은 재벌들이 마시는 “호프는 노동자들의 피눈물”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7일 간담회에서 “기업이 잘돼야 나라 경제가 잘된다”는 건배사를 했고, “기업인들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것에 대해 존경한다”고 추켜세웠다.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24일 경제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5개 경제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축년 새해가 시작 된지 여러 날이 지났습니다. 흰 눈이 쏟아지는 겨울날 그래도 봄은 반드시 올 것입 니다. 이 민족에게도 봄은 올 것이고 그 봄은 통일이 가져다주리라 믿습니다. 민족의 봄을 재촉할 통일 을 향한 평통사의 발걸음이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지나간 한해 김제·부안평통사예비모 임의 발자취를 떠올려 봅니다. 지난해 5월 7일 배종렬 대표와 김용성 목사가 부안을 방문해 엄영애 선생 이 추진위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그해 7월 27일에 열린 “한반도 평화협정실현 한마당”에 엄영애선생께 서 직접 참여하신 것이 시발점이 되어 김제·부안평통사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진보신당이 오는 16일 ‘일자리 나누기’를 위한 간담회를 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이 교과부 장관과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15일 학교학원화정책발표에 심각성을 제기하며 유감의 뜻을 강하게 표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도연 장관 취임후, 교원노조와의 상견례 차원에서 추진된 것, 그러나 장관일정변견을 이유로 4월 16일로 연기되었다. 그 상황에서 15일 교과부의 일방적인 정책발표가 있었던 것이다. 전교조 측은 이에 간담회 직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간담회에 참석해 장관에서 그 입장을 전달했다. 오찬간담회였으나 정진화 위원장은 현 학교자율화 조치의 심각성을 제기하고 항의하는 뜻에서 식사를 하지 않고 회동을 진행했다.
평화세상, 통일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평화와 통일을 열어가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이 핵심사업으로 제출되었으며 지역 사안을 발굴하고 지역에 서 대전충남 평통사의 위상을 높일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총회에 앞서 먹물을 손에 묻히고 손도장을 찍 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0일 민주노총과의 간담회 취소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기초 법질서는 지켜져야 한다는 차원에서 불법파업 등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에 의거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명박 당선인과 민주노총의 간담회가 무산되었다. 이명박 당선인 측이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작년에 있었던 비정규직 관련 집회에 따른 경찰의 출두요구서에 따라 경찰에 출두하지 않으면 간담회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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