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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노동자/ 서울대병원/ 특수고용직

따뜻한 밥 한끼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들

따뜻한 밥 한끼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들

열악한 환경과 저임금에도 불구하고 간병노동자들은 과도한 업무에 시달린다. 그들은 1주일에 6일, 하루 24시간을 꼬박 병원에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일요일 오후에 출근해 토요일에 퇴근하지만, 보호자가 올 때까지 퇴근이 미뤄지는 것은 다반사다.

노동
윤지연 수습기자
2010.04.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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