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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 완군, 김형진/ 안녕하세요. 김형진입니다. 김형진/ 벌써 미디어 취생몽사 2번째 시간이네요. 지난 1회 때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연예뉴스 끊어버리자’라고 했는데, 전 덕분에 포탈 만화에 심취했답니다. 완씨는 어땠어요? 완군/ 뭐, 워낙 연예뉴스가 포탈을 평정하고 있어, 눈에 밟히는 것들은 연예뉴스였고, 또 뭐가 연예 뉴스가 아니고 또 맞는지도 모르겠고, 뭐…. 각설하고, 연예뉴스만큼 형편없는 국감이 진행되었지요. 여전히도 국감은 내용보다는 편이 어디냐에 따라 갈리는 뭐 하여간 새삼스런 일은 아니지만 이번 국감은 한 마디로 국회 뭥미?의 장이 되고 말았슴다. 뜬금없이 라이터를 던진 사건으로 국회의원들은 국회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생난리를 부렸지만, 시쳇말로 반응은 맞아도 싸다였슴다. 김형진/ 맞아요, 국감. 개판입니다. 문방위 국감현장에서는 신학림 언론노조 전 위원장이 진성호 의원에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고 항의하다가 남대문경찰서까지 가는 일도 있었어요. 언론노조 집행부 이야기를 들어보니 가관이던데요. 진성호 의원 보좌관한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 했더니,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가 아닌 근거를 대라 했대요. 말이면 다 인줄 아는 것 같아요. 완군 / 그래도 그나마 국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