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4일 국정원 간첩증거 조작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놓고 야당의 반발이 거세다. 명백한 조작사건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이 기소한 국정원 직원 4명 중 가장 윗선이 국정원 3급 대공수사팀장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나라안에서는 국정원 부정선거에도 침묵하고, 간첩조작이 일어나도 침묵하고, 노동자 탄압에 종북몰이에 시민과 야당탄압에 혈안이지만 외국 나가서는 패션쇼를 방불케하며 평화를 외치고 있네요.
서울고법, 국보법위반 안덕영씨사건 항소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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