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4번째인 ‘땅의 날’을 앞두고 그 날 자신의 땅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이스라엘의 토지몰수와 기본권에 대한 침해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 이스라엘 내 소수자로 전락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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