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며 전국 규모의 '폭염감시단'을 발족했다. 민주노총은 현행 폭염 대책이 권고 수준에 머물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는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돼 있다며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 없는 폭염 대책을 적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감시단과 범국본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미국의 정계, 업계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이는 한미FTA 비준을 선결조건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며 이들(미 축산, 육류업계 단체장들)을 조속히 출국시키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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