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센터

[일터] 발암물질 정보센터, 감시 네트워크 발족에 부쳐

[일터] 발암물질 정보센터, 감시 네트워크 발족에 부쳐

지난 4월 10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암물질 정보센터와 발암물질 감시 네트워크가 발족하여 활동을 개시했다.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노동자를 파악하고 그 예방대책을 세우는데 있어서 우리나라 정부의 정책적 의지와 실천 부재를 비판하면서 노동자, 시민, 전문가 및 일부 정치가를 포함하여 구성된 조직망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실천활동을 제안하고 있다.

‘Project Knight’ 외환은행 검은 거래 의혹 폭로

‘Project Knight’ 외환은행 검은 거래 의혹 폭로

외환은행은 통계수치 조작으로 부실금융기관으로 둔갑했고, 관료들이 발 벗고 나서 법령을 확대해석하여 은행을 취득할 자격도 없는 일개 사모펀드에게 은행을 넘겨준 전체 매각과정은 조직적 범죄행위다.

폭로전을 넘어 금융자본의 공공성 제기로

폭로전을 넘어 금융자본의 공공성 제기로

학자적 시민단체 활동을 극복하고 브릿지 증권, 한미은행, 외환은행 싸움 등 노동자들과 함께 싸워온 경험들이 성과로 남는다...

눈뜨고 당한 ‘사기 수법’에 철퇴를

눈뜨고 당한 ‘사기 수법’에 철퇴를

'설마'했던 상황이 '사실'이 되자, 여론들은 '어떻게 이럴수가'라는 망연자실한 분위기가 시장을 휩쓸었고, 금융당국은 허둥지둥 수습에 나섰다. 언론과 금융당국은 헤르메스의 치밀한 작전에 완전히 '놀아났던' 것이다.

소버린은 세금 낼까?

소버린은 세금 낼까?

감시센터는 "소버린의‘경영권 분쟁’과 ‘투명경영’은 주가상승의 위한 허울뿐인 구실에 불과하였다는 반증"이라며 "애초에 단기적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한 투기자본 소버린에 대해 위와 같은 ‘목적’을 기대한 자체가 넌센스였다"고 지적했다.

투기자본도 세금 내라

투기자본도 세금 내라

투기자본이 수백억의 차액을 남기면서도 조세회피지역에 법인이 있다는 이유로 세금을 내지 않는 다는 사실에 비난 여론이 높아지자 국세청이 나선 것도 이런 국민들 여론을 무마하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

외국투기자본세무조사, “찬성한다”

외국투기자본세무조사, “찬성한다”

투기자본감시센터와 LG카드노동조합이 의뢰하여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다수 국민(93.8%)이 외국계 투기자본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결과 국민의 84%는 국내 은행을 외국자본에 매각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찬성은 12.8%로 낮았다. 또한 이들 70.0%는 우리 나라에 투자한 외국자본들의 성격에 대해 “단기적 이익을 바라는 투기의 성격이 크다”고 본 의견이 “장기적 이익을 기대한 투자의 성격이 크다는 의견(22.0%)보다 세배 이상 높게 나타나, 외국자본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투기자본에 대한 세무조사에 대해서도 국민의 대부분인 93.8%가 국내 외국투기자본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는 것에 대해 찬성(매우 찬성한다 59.6%+찬성하는 편이다 34.2%)하는 반면, 반대는 4.7%에 불과했다. 외국자본이 우리나라 금융기관이나 회사를 인수할 때 외국인 이사 수를 제한하는 것에 대해 “투기자본 견제 차원에서 제한해야 한다(79.1%)”는 의견이 “경영자율권 차원에서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13.7%)”는 의견보다 매우 높게 나타났고, 정부의 투기자본에 대한 정책에 대해 “투기자본일 경우 적극 규제해야 한다(53.5%)”는 의견이 “투기자본이라도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으므로 정부

“껍데기 회사 진짜 주인 규제해야”

“껍데기 회사 진짜 주인 규제해야”

투기자본들이 고율배당에 유상감자하고 이런 투기자본을 방치하니까 국내자본들도 비일비재하게 따라하는 거다. 금융의 도덕성 마져 상실한 이런 행태들이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