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국가인권위는 보건복지부의 에이즈예방법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그러나 인권위의 권고안에 대해 일부 언론은 편견와 오해를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것은 편견과 차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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