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인권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네..

15년동안 가까이 두지 않았던 TV가 지금은 언제나 옆에 있다. 그 소리에 나는 제대로 잠도 잘 수 없다. TV소리 어떻게 해야 할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고문이 판치는 교도소, 해결책은?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고문이 판치는 교도소, 해결책은?

\\\'양심적 병역거부\\\'로 구속된 조익진 씨가 구치소에서 사실상 고문을 당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으로 이어진 몇 년 동안 퇴보한 수용자 인권. 지금 국가인권위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감옥에서의 취침소등은 복잡한 문제다. 불을 켜고 끄는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실질적인 위험과 감시가 상존하는 밀도 높은 공간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특수 상대성 이론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특수 상대성 이론

188의 거구가 방에 엎드려 글을 쓰려면 그것은 평화주의자가 돼서 선전포고를 하는 셈이므로 양반다리를 하고 글을 쓴다. 감옥에도 책상과 의자를!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내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적 병역거부를 했다고 해서 결코 입증되거나 완성되는 게 아니다. 감옥에서의 생활동안 나는 때론 나를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더욱 예민해지고 불편해하며 동반되는 스트레스를 견딜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인권오름] ‘각’ 잡지 않으려고 ‘각’을 세운다

[인권오름] ‘각’ 잡지 않으려고 ‘각’을 세운다

병역거부로 감옥생활이 9개월째다.

[인권오름] [정치밖 정치짓] ‘범죄자들’이 야당을 찍는 이유

[인권오름] [정치밖 정치짓] ‘범죄자들’이 야당을 찍는 이유

수형자의 참정권 문제는 수형자를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이기도 하다.

[인권오름] 감옥에서 트윗질하기 어렵다

[인권오름] 감옥에서 트윗질하기 어렵다

내가 서신검열 대상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인권오름] 교도소 신문검열 폐지… 검열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인권오름] 교도소 신문검열 폐지… 검열제도 전반을 재검토해야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일선 교도소·구치소에서는 구금시설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인권단체 소식지가 검열되는 사건도 발생한 바 있다.

[인권오름] 어느 활동가 겸 수인의, 국가인권위원회 실망기

[인권오름] 어느 활동가 겸 수인의, 국가인권위원회 실망기

여주교도소에 오고 2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나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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