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 인천과 부천에서 시작된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들의 파업이 전주, 광주, 창원, 서울, 청주 등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불평등에 맞선다는 것은 결국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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