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카톨릭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는 성탄절 날, 카톨릭 사업장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의 문제가 하루 빨리 해결 될 수 있도록 카톨릭서울대교구와 신도들,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대와 도움을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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